'slate7'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3.03 slate7 windows8 설치 후기 (17)
  2. 2012.01.17 삼성 slate7 리뷰 + EP121 과의 비교 (29)

 다운로드는 http://windows.microsoft.com/en-US/windows-8/iso 


삼성 슬레이트7에 윈도우8 을 설치 해 봤습니다.
USB에 iso 파일을 기록하여 윈도우 상에서 업그레이드 형식으로 설치를 진행하였습니다.


뭐 설치과정이야 윈도우7에서 색상만 단색으로 바뀐 느낌이었구요, 설치 소요시간은... 시간을 재보진 않았는데.. 윈7을 USB로 설치하는거랑 비슷비슷..보다 약간 빠르달까.. ㅋㅋ


무튼 설치가 끝나면 베타물고기가 윈도우 로고 대신 반겨줍니다 ㅋㅋ
그러고 패널 설정에서 기본 바탕 색상을 결정하구요


ms live 아이디와 연동하는 작업이 추가되었는데, 이로서 다른 윈도우8컴퓨터, 노트북, 태블릿, 윈도우폰 에서의 설정을 공유하고 어느 컴퓨터를 사용하던지 아이디만 연동시키면 동일한 설정을 사용 가능하도록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윈도우8이 대중화되게 되면 다들 ㅈ 되는거야 ㅋㅋㅋ ios 안드로이드 를 뛰어넘어 os시장은 얘꺼야 ㅋㅋㅋㅋㅋ


무튼 켜면 이전의 윈도우들과는 달리 메트로 UI가 튀어나옵니다. 윈모폰의 UI와 비슷한데, 역시나 모든 기기를 독점해먹으려는 MS의 노림수가 보입니다 ㅋㅋㅋ


여기까지 걸린 부팅시간은 MS의 주장대로 8촙니다 ㅋㅋ



쥰내 빠르죠?
그리고 메트로 UI는 위 동영상과 같이 터치를 지원하며, 확대 축소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밋밋했던 기존의 잠금상태의 화면은 위 사진과 같이 그림선택도 가능, 시계 밑 날짜 표시 화면으로 스타일리쉬하게 변쉰 ㅋㅋ

처음 윈도우8을 설치하고 윈도우UI에 진입 했을 때는 세상에 시작버튼이 없어서 적잖이 당황했습니다.
 개발자 베타버전에서는 시작 버튼이 있었는데, 시작버튼이 있음으로서 메트로UI의 활용성이 떨어진다고 없애버렸다네요.
그래서 첨에는 컴퓨터는 어떻게 끄나, 제어판은 어떻게 가나 검색은 어떻게 하나 짜증났었는데

세상에 알고보니 엄청나게 편해진겁니다




요렇게 윈도우8에서는 기존 시작버튼 대신 화면의 오른쪽을 드래그하면 해당 메뉴들이 튀어나옵니다.
start 버튼을 누르면 metroUI로 돌아가고, 설정에 제어판, 컴퓨터 종료, wifi, 검색 등등이 있습니다.

화면 왼쪽을 드래그하면 실행중인 창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창을 주욱 당기면 화면분할이 되구요, 분할상태에서 분할정도 조절도 가능합니다. ㄱ자로 드래그 하게되면 창을 끕니다. 드래그로 창이 표시된 상태에서 다시 왼쪽으로 밀어 넣으면 켜져있는 프로그램 전부가 표시되구요.

그리고 이 기능은 윈도우상에서만이 아닌 모든 상황에서 동일합니다.
근데 slate7이 좋은게 자체적으로 윈도우 키가 있기때문에 프로그램 전환이 쥰내 편하다는거!




근데 이거 터치에선 이렇게 편하지만 일반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상에서는 불편한 UI가 될 것 같습니다.

뭐 그래서 우리으 MS는 메트로UI를 안쓰도록 설정도 가능하지요 ㅋㅋㅋ 근데 전 터치지원이라 쓸꺼예열ㅋㅋㅋㅋ


 

뭐 여타 메뉴들 보시면 store 가 생겼는데, 앱스토어나 마켓의 윈도우 버전이라고 보면 됩니다.



마켓 내부는 위 동영상 보시면 되구요. 뭐 보시는바와 같이 메트로 UI는 큼직큼직한 아이콘에 프로그램을 찾아다닐 필요 없이 원터치로 실행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까지의 윈도우7기반 타블렛의 불편함을 해결하였습니다. 윈도우8 나오는 순간 여타 패드 제품들 다 버로우하는거닼ㅋㅋㅋㅋㅋ

뭐 동영상은 안찍었지만, map 을 켜면 구글맵이 켜집니다. gps 연동 기기의 경우엔 현재위치로도 사용가능하고 네비게이션 기능도 가능합니다. 트래픽 옵션을 켜면 현재 교통상황이 색깔별로 나오는데, 미쿡만 나오던데여...ㅋㅋㅋㅋ

뭐 돌려보다보면 쓸만한 어플들이 제법 됩니다. 주식어플이라던지 날씨.. 그리고 메일 어플은 3g 환경이나 와이브로 환경에서는 강력한 sns 기능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어플도 이써염...
그 이외에도 음악, 동영상 어플도 괜츈하구요

그리고 까먹고 안올렸는데, 화면분할이 가능해서 분할된 화면상으로 복수의 프로그램이 동작됩니다. 분할된 화면의 크기는 터치로 조절가능하구요.



그리고 애플빠돌이 김춉개도 인정한 터치환경지원의 게임어플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정식발매가 되면 쏟아져나오겠죠 아마... ㅋㅋ

그러고 데스크탑 아이콘을 누르면 이전 윈도우들과 같이 윈도우UI가 나옵니다.
윈도우8에서는 기존과는 달리 office의 리본 인터페이스와 같이 리본 인터페이스로 호불호가 가리겠지만, 여러 기능들을 오른쪽 클릭 없이 실행 가능하다는 점에서 저는 매우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윈도우8에선 점수놀이의 한계가 더 높아졌습니다. 깜빡하고 안찍었는데 만점은 7.9점에서 9.9점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스리 페노가 터치 부분을 보시면 8터치 보인트, 펜 입력이 가능 이라는데
세상에 8점 터치를 지원하다닠ㅋㅋㅋㅋ





그리고 새롭게 양 사이드로 벌어진 키보드가 추가되었고, 기본 키보드 역시 터치에 편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키보드 없어도 타자치기 편해요 보셈




근데 물론 베타버전인지라 안되는것 투성이지만, 전 윈도우7도 베타때부터 써왔고 안되는거엔 익숙해요 ㅋㅋㅋ
베타에서 뭘 바래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제가 주로 쓰는 프로그램들은 거의 호환이 됩니다.
오피스 시리즈라던지.. 데몬이라던지.. 몇몇 게임들이라던지..(온라인은 안함)

베터리는 ms에선 늘었다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고...
윈도우7에서 지원이 안되는 드라이버들이 많아서....

그래도 타블렛pc로 사용하기에는
윈도우8 엄청나게 기대됩니다.


참고로 유사한 기기인 ep121에서 설치했을때는 기기상의 function 키가 작동을 하지 않기때문에 metro UI로 돌아갈때나 프로그램에서 빠져나올 때 무조건 화면 터치 후 start 버튼을 눌러야 했고, acpi 오류, 블루투스 드라이버 오류가 있어 slate7 보다 비교적 불편했습니다. 근데 사실 정식발매 하고나면 slate7에 꿀리는건 windwos 키의 부재 뿐이겠죠 ㅋ




아이패드1,2,3, 갤탭, 갤노트 버로우 하셈
Posted by 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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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이네요

    저도 슬레이트이번에 사용해봣는데 터치감이좋네요 추천드립니다.

    2012.03.03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rebekah14

    부왘 ㅋㅋ 설치 하셨군요,
    슬레이트 생각했던 것보다 터치감이 좋아보이네요 ㅇㅅㅇ 잇힝

    2012.03.03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넹 ㅋㅋ 윈7 일때는 정밀터치를 해야해서 주로 디지타이저를 쓰게됬었는데 윈8은 손가락만으로도 편리하게 컴퓨터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디지타이저는 필기할때만 쓰게 될 듯 싶네요 ㅋㅋ

      2012.03.03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3. westtree17

    그러니까, 데탑버전은 다르겠지?

    2012.03.09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넹 저대로 데스크탑에 설치하면 쥰내 불편하기 짝이없는 pc가 완성됩니다

      2012.03.09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4. 이뿐동생님

    asus는 어디갔음? 내 타브렛 asus 먼지 앉았다 그냥 오빠두대 가질꺼면 그냥 주리오.

    2012.03.16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ep121은 엄마가 유용하게쓰고있음 너는 왜케 좋은걸 사놓고 썩혀둠? 차라리 중고로 파셈

      2012.03.16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 이뿐동생님

      그런걸 바로 허세라고 하는거셈.. 반성많이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그거 절반가격에 데스크탑이나 살걸..ㅋㅋ

      2012.03.16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 니가 활용을 잘 못하는거임
      그거 디자이너나 그림쟁이들한테 얼마나 유용한 기기인데
      넌 바보멍충이임 활용좀 하셈

      2012.03.16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 이뿐동생님

      난 산업디자인이라 그림그릴곳이 없구려.. ㅜ 이게다 최신기계를 마구 사대는 오빠의 생활에서 비롯된 지름신이라는 것임.. 오빠글을 읽으면 왠지 최고인거 같단말이오..ㅋㅋ

      2012.03.16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5. EnglishWindows

    왜 일어 윈도 에요??
    영문윈도 로 설치하시면 되는데...

    2012.03.27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영어보다 일어가 친숙하구요, 학교수업에서 일어윈도 써야해서요 ㅋ

      2012.03.27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6. 백인수

    이뿐동생님/ 제가 ep121 사고 싶은데 거래하시면 안될까요? ^^
    010-6434-구오육공 입니다.

    2012.04.02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STEAM

    윈도우8이 부팅,게임,멀티테스킹 등의 성능면에서는 매우 빠른데
    데스크탑에서 작업관리자 여는데 5초정도 걸리고 서버구축이나 호환성면에서는 많이 떨어지네요 ㅜ

    2014.02.18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서버쪽은 제가 안건드려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 사양에서는 작업관리자는 빨리빨리 열립니다 1초도 안걸리는거같아요

      2014.02.18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지금 생각나는건 이거뿐이니 나중에 더 생각나면 계속 추가하게씀~

다분히 주관적인 글임


작년 4월부터 EP121로  즐거운 캠퍼스라이프를 보냈던 접니다. 그러고 샘숭이 ep121을 그대로 빼다박은 slate7을 작년 말에 출시했더랬죠. 물론 전 EP121이 있었기때문에 전혀 눈에도 안들어왔습니다. 다만 slate7의 기나긴 배터리타임과 800g 이라는 무게, 그리고 디지타이저의 오른쪽클릭 버튼 이 부러웠죠.
그런데 이번에 일본으로 유학가게되면서 배터리타임이 3시간이면 좀 많이 아쉬울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유선랜의 부재도...


그래서 EP121은 엄마한테 넘기고 슬레이트7을 구매했습니다.
요즘 와이브로모델 나와서 난리인데, 전 일본에서 사용할거라... 와이브로따위 있어도 못씀... ㅋㅋㅋ
4년전 후지쯔u2010으로 와이브로 가입해볼까 했을땐 쥰내 아무도 안쓰는게 와이브로였는데 요즘엔 잘나가더군요. 난 항상 베타테스터인거같아욬ㅋㅋㅋ 나는야 얼리어답터 쿠케케켘
그리고 i3모델도 나왔는데... 어차피 i5나 i3나 설계미스로 발생한 쓰로틀링이기때문에(샘숭은 아니라지만 맞다고봄) 기왕 쓰로틀링 당할거면 i5나 쓰자. 그리고 i3는 독을 안줌 ㅋㅋ 키보드도 안줌... 그래서 그냥 i5제품으로 샀습니다 ㅋㅋ



근데 slate7 리뷰나 뉴스를보면 다들 이 제품의 포지션을 잘 모르는것 같던데, 이게 바로 진정한 타블렛pc 입니다 이게!!
안드로이드 타블렛이나 아이패드따위랑은 급이다르다고!!  아이패드1,2 갤탭은 버로우나하라곸ㅋㅋㅋㅋㅋㅋ
와콤이 없으면 타블렛이라고 안불러줘요 전 ㅋㅋㅋ 그건 그냥 pmp닼ㅋㅋㅋ 기능 많은 pmp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보면 slate7 보고 쥰내 세상에서 젤 첨나온 윈도우기반 타블렛pc인양 그것도 비교할게 없는양 광고하는뎈ㅋㅋ


그리고
내겐 EP121이 있다고!! 1년전꺼라고무시하냐!


'슬레이트' 라는 명칭 사용도 훠어어얼씬전부터 HP에서도 썼었고 ep121 정식명칭은 eee slate ep121 이거등! ㅠㅠ
니네가 처음 아니거든!! ㅠㅠ




네 흥분을 가라앉히구요. slate7 에겐 ep121이라는 훌륭한 대적수가 있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비교가 주 목적이예요 ㅋㅋ

혹 ep121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으시다면
http://chanjae.net/643 이쪽으로 ㅋ 

우선 박스샷 ㅋ


박스는 EP121의 박스에 비해 의외로 작은 크기였습니다.
거기다 크기도 엇비슷할줄 알았는데 화면비율이 16:9 여서 그런지 제품크기는 큰 차이가 없지만 EP121에 비해 많이 작아보이는 느낌을 주더군요


그리고 기기를 들었을 때의 느낌은 '쥰내 가볍다' 세상에 EP121에 비해서 고작 300g 가벼운데 이런느낌이 날 줄이야..
한손엔 ep121 한손엔 slate7을 들고있으면 확실하게 무게차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확실히 두께도 많이 얇더라구요. 근데 버튼이.. ep121에서 제일 많이 누르는 버튼중 하나인 가상키보드 버튼이 slate7에는 없더라구요. 얼마나 편리하게 쓴 버튼인데.. 많이 아쉬워요. 그리고 sd카드가 아닌 microSD 카드를 지원하기때문에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바로바로 확인, 편집이 불가능해졌습니다 ㅠㅠ 덕분에 sd카드 리더기 사야함 ㅠㅠ


그냥 대충봐도 두께차이가 납니다.
근데 이건 삼성이 마냥 좋다고 못할게 ep121은 저정도 두께에 팬이 2개나 붙어있는데 샘숭은 팬이 1개예요. 그래서그런지 발열이 EP121에 비해 심하고, 팬소리도 엄청납니다. 동시에 전원을 켜고 고성능 모드로 두었을 때 10분이 지났는데 샘숭 slate7 은 상단부가 뜨거우면서 위이잉~ 소리가나면서 팬이 돌아가는데, ep121은 따뜻하다는 느낌조차도 오지않습니다. 물론 팬소리도 안들린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구요. 뭐 균형조절이라던지 삼성최적모드로 설정하면 발열,소음이 없습니다만 cpu 클럭을 체크해보면 800Mhz로 동작하고있습니다. 망할 쓰로틀링이죠 네...

전 손으로 받치면서 쓰거나 무릎위에 올려놓고 쓰는 일이 많기때문에 발열이나 팬소리에 민감한 편인데, 쥰내... ep121 놓치고싶지아나ㅠㅠ


전체적인 구성을 보면 ep121때와 동일하게 극세사천 설명서, 리커버리cd, 디지타이저펜, 펜심, 펜심교체기, 그리고 어뎁터입니다.
아, 그리고 저처럼 코드 따로 사야할 분들을 위해 미리 알려드리는거... 어댑터 코드 3구짜리예요. ep121이랑 바꿔쓸려고 했는데 새로사야할듯 ㅠㅠ


그리고 독이 포함되어있는데, 여기서 유선랜 포트가 있기때문에 유선랜사용도 가능하게 됩니다. 이게 구매에 많은 영향을 미쳤어요. EP121에 유선랜이 지원했거나 유선랜 독이라도 있었으면 그냥 ep121 들고갔을텐데... ㅋㅋ


그리고 디지타이저 펜.
전에부터 오른쪽클릭 버튼이 있는 펜을 구입하려다 말았는데, 삼성에서는 기본 디지타이저펜이 오른쪽버튼키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512레벨일거예요
 
그리고 같은 와콤사꺼라 ep121에 삼성꺼 써도 되고 slate7에 ep121꺼 써도 지원됩니다.

펜 느낌을 보면 slate7껀 약간 클릭감이 묵직하다그래야하나? 부드럽다그래야하나? 무튼... 필기감 자체는 slate7의 승~

근데 문제는 ep121은 펜수납공간이 있는데 slate7엔 없엌ㅋㅋㅋㅋ 잃어버리면 어뜨캨ㅋㅋㅋㅋ
이게 얇게만 만들려다 깜빡하고 못넣은게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512레벨의 와콤 디지타이저 내장으로 아이패드나 갤탭 등의 옛날옛적 붓글씨쓰듯 손을 액정에 닿지않도록 노력하며  써가는 필기가 아닌 진정한 필기가 가능하단 말씀! ㅋㅋ

그리고 몇몇분은 어플의 부재 이딴 소리하는데 ㅋㅋㅋ 윈도우의 역사와 각종 어플리케이션들을 생각해보면 그런소리가 안나오겠죠?
그리고 포지셔닝도 틀리죠? ㅋㅋ 이건 생산이 가능한 디바이스라 이거얔ㅋㅋㅋ 아잉패드나 갤탭이 그렇게나 자랑하는 어플들...
솔직히 제대로 쓰는거 몇개나되나요? 제 주변에 아이패드 쓰는인간들 중에서 제대로 활용하는 인간 한명도 못봄 ㅋㅋ 전부 그 큰화면으로 카톡질하고 무슨 90년대 후반 삘나는 같잖지도않은 게임하는데 쓰던뎈ㅋㅋㅋ (물론 활용하는사람도 있겠지만 극소수라 봄)

 

어쨌든 다시 타블렛pc 이야기로 돌아오면
 
기본 제공 블루투스 키보드.




 

보시면 크기는 물론 두께까지 샘숭께 더 얇고 작습니다. 근데 솔직히 키감은 샘숭께 구림.
쥰내 애플사에서 나온 노트북키패드랑 비슷하게 생겨먹었는데, 난 이런거 싫어함. 키는 다닥다닥붙어있어야 치기 편한데 저거는 손가락이 닿을때 움푹 패인부분이 있어서 기분이 더러워요.  다닥다닥 붙여놨으면 크기도 더 줄었을텐데 말이죠(기판의 한계인가?ㅋ)


이번 삼성 slate7 은 뭐든지 작고 얇은것만 추구하는것 같네요. 물론 얇고 작으면 좋죠. 근데 진짜 ㅋㅋㅋㅋ 적어도 디지타이저 펜 수납할곳은 만들어달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들고다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우리의 EP121은 적어도 펜수납하는곳은 있다고 ㅠㅠ

그리고 전원버튼이 슬라이드 형식인 EP121이 켤때 더 편해요. 삼성 slate7 의 버튼은 약간 함몰되있어서 쵸큼 불편해요
 ep121에 비해서 ㅋ 그렇게 불편하진 않은데 ㅋ



왜 너는 함몰스위치냐고!! 켤때 느낌이 더럽다고!! 

그리고 왜 있지도 않은 usim칩 슬롯 뚜껑을 만들어놔서 혹시나 하는마음에 넣어봤다가 칩이 본체 안에 끼어서 식겁하게 만드냐고!ㅋㅋ

그리고 usb 포트가 하나뿐이고, 포트뚜껑이... 무려 탈착식... ㅠㅠ 왜케 잃어버리기 쉽게 하냐고 전부 ㅠㅠ (하루만에 잃어버림)

 

 그래도 우리 slate7은 뒷면에 카메라가 있답니다. 딱히 쓸일은 없지만... ㅋㅋㅋㅋ 

근데 slate7 이거.. 충전할때 왜 충전되는 표시가 안날까요 ㅋㅋㅋ 독에 충전해도 아무반응없고 본체에 꼽아도 아무반응이 없어서 충전 되는지 안되는지 알 길이 없어요. 켜서 전원아이콘 보는수밖에.. ㅠ ep121에선 충전기 꼽으면 전원스위치 옆에 불이 바뀌는데... 아쉽네요

 


그리고 slate7이 EP121에 비해 나은점이라면 일단 블랙간지


터치 서포터... ㅋㅋㅋ 
이건 쥰내 편함! ㅋㅋ 이거있으면 타이핑이외에 단축키만 사용할땐 펜만있어도 되겠어요. 그리고 이지 소프트웨어 메니지먼트던가.. 무튼 응용프로그램, 드라이버, bios 까지 한번에 업데이트가 가능하답니다. 삼성이 이런건 잘해놔요. ㅋㅋㅋ

다만 기본제공 프로그램이... 노턴뿐이예요. ep121때는 artrage 같은 그림그리는프로그램도 넣어주던데...
샘숭은 뭐 쓰잘데기없는것들이 잔뜩 깔려있어서 지우느라 애먹었어요. 지우면서 아.. 이럴거면 차라리 포멧해버릴까 싶기도했음

그래도 또 ep121보다 나은점
해상도가 좀 더 높아서 ep121보다 더 칼같은 선명함 ㅋ 16:9 비율로 ep121보다 위아래가 약간 짧아서 작은느낌이 들지만, 해상도가 높아서 실제로 화면상에 표시되는 영역은 slate7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ep121의 체험점수



slate7 체험점수



뭐.. 그래봐야 별차이는 안납니다 ㅋㅋ 체감성능향상 제로 ㅋㅋㅋㅋㅋ
그래도 굳이 따지자면 슬레이트가 좀 빠르긴 해요. 근데 그거나 그거낰ㅋㅋㅋㅋㅋ

ep121에서도 FHD급 영상 쌩쌩하게 돌렸었고, 3d게임도 했었는으니 조금 더 상위cpu를 쓰는 slate7이 안될리가 없잖아요? 그래도 뭐 벤치돌리거나 하면 점수차는 날거예요. 근데 체감상으론 미미한 차이입니다. 거기다 전원옵션 고성능 으로 둬야 본성능이 나오는데, 10분쯤 쓰다보면 미칠듯한 발열과 팬소리를 경험하실거예요. 그러곤 쓰로틀링되서 클럭이 800대로 고정되겠지.. ㅋㅋㅋㅋㅋㅋ 그렇게되면 ep121이랑 비슷하던지 더 후져지겠지 어흐흫 ㅠㅠ

 포샵으로 디지타이저 입력은 ep121보다 쪼금 더 나아요. 그거말고는 뭐...전 노트북으로 그렇게 무거운작업을 하는 사람이 아닌지라.. 무거운 작업은 미듬직한 데스크탑에게 맡깁시닼ㅋㅋㅋㅋ


그리고 부팅시간
slate7     15초
ep121     20초

를 찍습니다. 삼성이 광고하는 2초부팅 그거는 그냥.. 슬립모드...ㅋㅋㅋ ep121에서도 되는거.... ㅋㅋㅋㅋ




무튼 실컷 아이패드랑 갤탭같은 같잖지도않은 태블릿들을 많이 까왔지만, ep121이나 slate7이 만능인건 아닙니다.
이건 노트북이예요  그것도 타블렛 노트북!

타블렛 달린 노트북이 이정도 경량화에 이정도 성능이면 충분히 만족하고도 남죠. 이걸로 만족 못하는사람들은 ㅋㅋㅋ 데스크탑을쓰셈
 물론 slate7이 cpu온도 조절을 위해 성능쓰로틀링(샘숭측에선 아니라지만)이 일어납니다만, 와콤 디지타이저를 생각하면 이보다 나은 타블렛pc는 현재 없어요! 이게 궁극!! ep121은 궁극자리를 내놔야할듯 ㅠㅠ

모바일기기에서 성능이 필요하면 그냥 울트라북이나 사셈여들 ㅋㅋㅋㅋ 왜 태블릿pc를 굳이사려고함? slate7으로 동일가 타노트북성능이 훨 좋다. 이런 소리하는 분들은 보면 디지타이저활용안하는 분들임. 타블렛안쓸거면서 왜 타블렛pc보고 머라그럼? ㅋㅋㅋㅋ

나처럼 필기하거나, 그림그리거나 하는 사람들은 이거말곤 선택할수있는게 없어요 (ep121빼면 ㅋㅋ) 이게 성능갑인걸 어뜨캐

 요런식으로 강의노트의 데이터화가 가능 ㅋ 공책에 필기하는 거 보다훨씬 더 편리함 수정이 빠르달까 ㅋ


 그리고 ssd용량이 부족하다는사람들도 제법봤는데, 솔직히 노트북에서 60기가면 저한텐 넘치고 넘칩니다. os설치하고 35기가 남아요. 거기다 오피스(특히 원노트), 팟플, 포샵, pdf필기프로그램(pdf annotator) 정도 다들 쓰는거 설치해도 30기가는 남아요. 메인컴에서도 os용은 128기가짤 쓰고있는데 남아돌아요 ㅋㅋㅋ 37기가나 남았어 지금돜ㅋㅋ 노트북을 메인컴처럼 사용해야하는 분들은 그냥 ssd 256기가짜리를 사서 박도록 합시다. 근데 노트북이 메인을 차지할 포지셔닝은 아니잖아요? ㅋㅋ

그리고 ep121 보다도 그래픽 성능이 좋기때문에... 중간쯤 가는 3d게임은 원활하게 돌릴것 같네요.
샌디브릿지(쓰다보면 반토막나지만 ㅋㅋㅋ)에 4기가 램 그리고 샘숭 ssd를 장착한 괴물급 타블렛인데 안될리가 있나요 ㅋㅋㅋ
 
뭐 게임 플레이 영상이나 타블렛 사용영상들은 ep121 리뷰때 쓴거 보시구욬ㅋㅋㅋ 아니면 다른데가서 보셈 (똑같은거 또 찍기 실흠 )

무튼 만족스럽습니다. ㅋㅋㅋㅋ 148만원에 이 스펙이면 쥰냌ㅋㅋㅋ 나 너무 행복해 ㅋㅋㅋㅋㅋㅋ

이정도로 가벼울줄은.. ㅋㅋ 그리고 완충상태 배터리 4시간 반 ~ 5시간 정도 갑니다 ㅋㅋㅋㅋ 작업량에 따라 다름


그리고 윈도우7이 터치환경이랑은 거리가 있다고 다음세대를 기다리신다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 뭐 비슷하게 맞는말이긴 합니다.
근데 윈도우7은 터치 염려하고 만든 os예요... 님들은 그렇게 못느끼겠지만.. 나름 염려한건데... ㅋㅋㅋ 윈도우8을 기다립시다. 곧 나올거예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전 윈도7으로도 충분히 터치하는데 불만없이 사용중이랍니다. 제 손은 정교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성능차이는 초반 온도가 낮을 때 이외엔 느낄 수 없습니다. 어느정도 사용하다보면 ep121이나 slate7이나 거기서 거깁니다.

ep121 유저분들 중 3시간 배터리가 불편한 분, AS가 중요하신분 아니면 slate7 살 필요가 없습니다.



슬레이트7에 윈도우8 설치 -> http://chanjae.net/848
Posted by 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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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p121 사용자입니다.
    요즘 slate7 뽐뿌 엄청왔는데 비교글 보면서 열심히 자위질했습니다.
    따끈따끈한 글 잘 보고 갑니다. 간간히 들러 실사용기 확인해보겠습니다. =D

    2012.01.17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용하고 계시니 잘 아시겠지만, ep121이 slate7에 밀리는건 배터리3시간, 무게 300g 이외엔 없습니다. 배터리가 너무 신경쓰이는 경우가 아니시라면 그냥 ep121 쓰세요 ㅋㅋㅋ slate7 너무 뜨거워요 ㅠㅠ
      전 강의실이 충전하기 힘든 환경이라 어쩔수없이 ㅠㅠ

      2012.01.17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2. 과샘

    찬재 축하 나중에 자세히 보자^^

    2012.01.19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글 쓰는게 않행복해 보여요 ㅠㅠㅠㅠ

    2012.03.16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전 ep121이나 slate7이나 별차이 없어요 ㅠㅠ 특히 펜수납은 ep121이 더 나음 ㅠㅠ

      2012.03.16 00:40 신고 [ ADDR : EDIT/ DEL ]
  4. 이뿐동생님

    이글을 안읽고 댓글을 썻구만.. 내 ep121 싸게 구입할사람 생기면 말해주셈 오라범.. 아님 그냥 오빠 드릴꼐.

    2012.03.16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뿐동생님

    더 웃긴건 엄마가 도대체 타블렛을 어디다 쓴다는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3.16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엄마아빠가 잘 쓰고있음
      엄마는 타자 느리니까 필기인식 아주 유용하게 쓰고있고, 녹화, 녹음기능에 언제어디서나 가능한 인터넷접속으로 아주 만족중인데

      2012.03.16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6. 이뿐동생님

    오 요즘 엄마가 보내오는 메일은 다 필기인식으로 보내온 것인가.;; ㅎ

    2012.03.16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슬까고있네

    주변 인간들이 생각이 없는 인간들만 있냐?
    업무용으로 아이패드 제대로 돌리는 사람들을 니가 못봤구나.
    하긴 너같은 겜보이가 윈도우면 최고지 ㅉㅉ

    2012.03.17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패드로 모든웹상 파일 다운로드, 업로드 됨? 정전식펜방식아님? 필기하는 꼴 보니 같잖던데? ㅋㅋㅋ 그리고 요즘은 그래도 그나마 ms오피스가 돌아가니까 망정이지 데스크탑으로 가능한 작업의 100%를 재현할 수 없다면 인정안함 못함.
      그리고 나 겜보이맞아 ㅋㅋ 그래서 뭐? 내가 뭐 백수에 게임만 함? ㅋㅋㅋ
      그리고 게임얘기하니까 하는얘긴데 아이패드에서 게임 돌아감? 안돌아가자나 꾸져먹은 게임들만 판을치더만
      아이패드가 유용한 기기라는건 동의하지만 기존pc에서 가능하던 모든기능을 사용할 수 없기때문에 pc를 뛰어넘는다는 말에는 동의할 수 없고 pc와 동일한 작업이 가능한 제품군들이 나왔으니 이제 슬슬 버로우해야지? ㅋㅋ거기다 스펙도 후달리자나 이젠 ep121이나 slate같은 제품들이 줄줄이 쏟아져나올텐데 아이패드는 더이상 이동성의 장점을 내세우기도 어려울걸? 아이패드 장점은 이제 싼 가격뿐이잖아 ㅋㅋㅋㅋㅋ 그럼 뭐 버로우해야짘ㅋㅋㅋㅋㅋ

      2012.03.17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8. 지나가다가

    EP121이 고장 -> 해외 수리 OTL
    그리고 저는 고장났음.

    중고로 EP121 팔고 삼성 슬레이트 산다면 얼마나 추가요금이 들어갈까요?

    2012.03.18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ep121 본체 상태나 박스, 악세사리등이 모두 다있으시면 값을 잘 받을 수 있을거구요. 요즘 시세는 70~80 정도인것 같네요. slate7 은 i3냐 i5냐에 와이브로버전이냐 에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110~150 으로 다양합니다. 근데 salte7 성능은 괜찮은데 펜수납 ㅋㅋㅋ 진짜 ep121 펜수납기능 너무 그리워요

      2012.03.18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9. 이뿐동생님

    오빠님.. 알렉스가 미국 나 빼고 가기 하루전날 일본만화 내 타블렛으로 보다 훅 떨어트려서 아주 모서리가 음푹 파였소...
    아.......................................................... 팔지도 못해 이젠....하하하...

    2012.03.25 0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수스에 수리보내 1년무상임
      프랑스에도 아수스 고객센터있음

      2012.03.25 01:42 신고 [ ADDR : EDIT/ DEL ]
  10. aq1324

    리뷰 잘보고 갑니다만 이견이 있어서 이렇게 코멘트 남깁니다. 물론 슬레이트나 ep121같은 윈도우 채택의 태블릿 피시들이 현재 컴퓨팅을 대체할 수 있고, 아이패드는 ms오피스등 부족한 점이 있는건 맞지만, 그렇다고 아이패드가 현재 컴퓨팅하는 디바이스들을 뛰어넘을수 없는 기기거나, 윈도우 태블릿이 활성화되면 버로우해야할 디바이스는 아니라고 봅니다. 애플의 강점은 기기스펙인 하드웨어 숫자놀이애 있는 것이 아니고 그 문화에 있는것이죠. 만약 숫자 놀이가 중요시 됐다면, 반도체 최강 기업인 삼성에 진작 밀렸을 일입니다. 왜 이런 숫자가 무의미하고 이런 문화를 거론하냐면 예를 들어 사진 전문가들이 윈도우 기반의 사진 편집을 하려면 1GB 정도 되는 포토샵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실행해야합니다만, 아이패드에서는 9M가 남짓하는 아이포토 어플 하나만으로 전문가급 편집이 가능합니다. (동영상 편집 프로 그램으로 가면 이 갭은 더 차이납니다. 동영상 전문가용 편집기 프리미어는 2.5g정도 합니다.) 그러니 노트북같은 디바이스나 윈도우 파생류인 태블릿과 하드에어 숫자 놀이 비교가 무의미한것이지요. 거기다가 아이포토 사용자들이 포토샵은 어려웠는데, 아이포토는 직관적이고 배우는데 쉬웠다라고 하니 이것이 애플이 가지는 문화 힘이지요. 이게 애플빠들이 애플을 추종하는 이유기도 하고요(전 애플빠 아닙니다, ^^;폰 갤스 쓰고 컴 윈도우 씁니다...ㄷ ㄷ) 위에 리플로 블로그장님이 남기신대로 아이패드가 pc를 뛰어넘는 기기는 못됩니다. 왜냐하면 수치에서 밀리니 기존에 쓰던 응용프로그램을 더 뛰어넘겨 잘 돌릴수는 없지요,os차이로 프로그램 호환도 안되지만..... 하지만 기존에 하던 컴퓨팅 작업방식들을 체인지 할 수 있는 기계라 생각합니다. 다만 그 체인지 작업이 아직 다 완료가 안되어서 특히 윈도우에 의존도가 높은 한국은 아직 아이패드가 기존 컴퓨팅을 대체할 수는 없는것이지요.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이런글을 남긴 이유는 블로그장남깨서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으로 다른 한쪽을 무시하기에 제가 그 균형을 맞춘다고, 저 역시 무슨 찬양글 비슷하게 되어버렸는데. 각 기기마다ㅜ장단점은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2012.04.25 0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물론 슬레이트계열 pc와 아이패드간의 장단점이 있다는것은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만 아이패드는 이동성과 사용편리성에 중점을 맞춘 기기이고, 타블렛pc의 경우 기존 데스크탑과 동일한 os와 그렇게 뒤떨어지지 않는 스펙, 응용프로그램 대응이다보니 버로우 라는 단어를 선택하였습니다. 사실 앱등이들을 자극시키려는 의도가 없는건 아니었습니다, ㅋ 하지만 윈도우기반기기어플리케이션이 아이패드 어플의 세부설정보다 훨씬 세세한 옵션을 줄 수 있고, 고성능이기에 전 아이패드는 기술의 집약체라기보다는 쉬운 접근성으로 대중코드에 맞아서 뜬 기기라 생각하며 여전히 기존 데스크탑, 노트북을 대체할 기기라는 소리에는 헛소리라고 말할겁니다. 따라서 윈도우기반 타블렛이 아이패드에 밀리는것은 높은 가격 뿐이고, 앞으로 윈도우기반 타블렛이 양산되어 가격이 아이패드와 비슷해진다면 애플은 긴장해야할것이라고 여전히 생각하고, 그렇게 되길 바라고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의 사진, 동영상 편집 어플을 예로 드셨는데, pc에서도 가벼운 준전문성 프로그램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의 편집어플로 포토샵이나 프리미어의 모든 세부 옵션, 효과, 성능을 재현시킬 수 있는것도 아니니 역시나 아이패드는 전문적이라기보다는 대중성이라 좀....물론 대중적인것이 나쁘다는것은 아니지만, 제 성향이 기술, 스펙 중심인지라 포스팅을 이렇게 하게되었네요. 또한 마지막으로 변명을 좀 하자면 여기는 제 개인적 취미생활로 운영중인 블로그이고, 리뷰 역시 취미로 적는것이라 객관성보다는 다분히 주관적인 포스팅이 될 수 밖에 없답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른의견을 받지 않겠다는것은 아닙니다. 위의 예의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댓글과 같은 댓글만 아니라면 이견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04.25 02:47 신고 [ ADDR : EDIT/ DEL ]
  11. aq1324

    윈도우에서 편집 준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100M는 훌쩍 넘을텐데요...?ㅎ 100:9 만해도 꽤 큰 비율이라 생각하는데... 뭐 숫자놀이는 의미가 없다는 제가 수치를 역으로 더 재는것도 웃기니 뭐 이건 됐고요... 리플 달아주신걸 보니 아이패드뿐만 아니라 모바일 컴퓨팅의 진화가 현존하는 컴퓨터의 역활을 대체 할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것 같네요. 뭐 이건 IT 업계에 종사하는 전문가들도 의견이 나뉘는 부분이긴 합니다. (1)모바일 컴퓨팅의 진화가 현재의 컴퓨팅을 대체 할것인가? 아니면 (2) 현재의 컴퓨터들이 소형화를 이루는 것이 미래의 컴퓨팅 환경이 될것인가? 인데, 저는 전자의 입장인것 같고 찬재님은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을 지지하는걸로 봐서는 후자 입장이신것 같네요. IT 업체의 전문가들도 의견차를 줄이지 못한 주제에 대해서 저희가 더 왈가왈부 해봤자 답은 안나올것 같네요. 미래는 모르는 거니깐요... 어쩌면 제 3의 컴퓨팅 방식이 나타날지도 모르지요. 다만 절반의 학자들은 저와 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는 만큼 모바일 컴퓨팅이 앞으로의 컴퓨팅을 대체하지 못할것이라는 속단은 조금 무리인것 같네요. 또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영화를 제작, 발표하는 영화 감독님들도 계시는데, 이런 모바일 컴퓨팅의 진화가 전문성이 없고, 오로지 가격이 싸고 대중적인것만이 윈도우 기반의 디바이스들보다 장점이다. 라고 하시는 부분은 조금 아쉽네요. 뭐 그래도 모바일 기기들이 기존의 컴퓨터들을 대체할 것이다 라는 말에 헛소리. 라고 주장하신다면야.... 따로 제가 드릴 말씀은 없네요. 여기는 찬제님이 말씀 하신대로 찬제님의 개인 블로그 공간이니깐요. 다만 같은 IT 공통관심사를 지닌 유저로써, 또 과반수의 학자들이 모바일 컴퓨팅이 현재 컴퓨터 역할을 대신할 것이다라는 입장을 고수하는 만큼,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과 주장은 피하셨으면 합니다. ^^: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이 좀 많이 찍어냈으면 좋겠다는 말에는 완전 적극 찬성 동참 합니다. ep121이 관심있어서 중고가를 알아봤는데 아직 70만원대더군요...슬레이트에 비하면 많이 싸지만, 그래도 좀더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이 많이 유통됐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2012.04.26 0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프로급 옵션,기능을 위해서라면 그정도 용량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요즘 윈도우 기반 기기들은 기본 데이터공간이 HHD 기종은 최소 500gb은 나오고 있는 추세고 SSD도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상태이니만큼 그렇게 크다는 생각은 저는 하지않습니다. 그리고 저도 여러 크기의 기기들을 사용(3.5, 4, 7, 10.1, 11, 15 인치) 해본 소감으로는 모바일계열은 화면크기 때문에 답답하고도 짜증났던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지금 사용중인 슬레이트도 작다고 느껴져 필기, 학교수업 이외에는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외부디스플레이 연결이 가능합니다만, 해상도가 낮고, 높이게되면 스펙이 딸리기 때문에 전 여전히 모바일계열의 기기들은 기존컴퓨팅의 보조수단으로서만 발전할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물론 말씀하신것처럼 미래는 알수없지만요 ㅋ

      2012.04.26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12. aq1324

    그건 그렇고 슬레이트 피시는 정말 부럽네요... 얼마전에 삼성모바일 샵에서 갤탭10.1 보고 삼성도 물건 제법 잘내는구나라, 더이상 옴레기나 만들던 삼성이 아니구나 생각을 했었는데, 슬레이트 p.c는 정말 괴물급이네요. 다만 아직 이런 저런 애기가 나오는걸로 보아 이번 모델보다는 차기 모델을 노려볼까 합니다, 그래도 이번모델 소장하신분들이 부러운건 어쩔수 없네요 ㅠㅠ 다음 모델은 배터리 늘려주고 , 팬 수납공간 넣어주고, 또 갠적으로는 안드로이드&윈도우 듀얼 부팅 지원 됐음 좋겠네요..... 윈 태블릿 관심있어 찾아보던중에 이런 듀얼부팅 지원 모델이 있더군료 ㄷ ㄷ

    2012.04.26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편파적인 글이네...

    펜수납에 관한 말만 주구장창...펜수납할 곳이 그렇게 없어요? 슬레이트나 ep121넣어 다닐 가방도 안 주나요?
    보아하니 ep는 펜수납밖에 주장할 게 없는 모양이네요. 배터리나 as는 별 것 아닌냥 취급해 버리고 오직 펜 수납만 나발 부니 이렇게 편파적인 글이 어디있어

    2012.05.14 0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아무것도 안줘요. 가방에 펜수납하는것보단 본체에 수납하는편이 훨씬 낫죠. 심지어 전용가방 사도 펜수납할 곳이 없어요. ep121쓸때는 디지타이저 한번도 잃어버린적 없었습니다만 slate7은 수시로 디지타이저펜만 놓고다닌다거나 잃어버리는 일이 다반사였습니다. 그리고 포스트제목과 같이 ep랑 비교 목적이기때문에 ep121 얘기는 펜수납 밖에 할게없어요. 배터리는 ep121이랑 slate7 이랑 한시간 가량 차이나니까 거기서 거기고, 성능차이도 거기서 거기고. 둘 다 써보시면 알겁니다

      2012.05.14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14. ep121만세

    ep121 유저로서 만세! 외치고 갑니다 ㅎㅎ 저는 무겁지만 ㅜ_ㅜ 에그 연결해서 돌아다니면서 인터넷질용;;과 수업 필기용, 스터디용, 기본 문서 작업(피티, 워드) 등 낙서하는 기능을 많이 쓰고 집에서 간단하게 노트북 정도로 쓰는데요. 정말 1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이거 쓰면 얼리어답터 소리 듣고 이거 정도 되는 제품 없다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 윗분이 편파적이라고 하시는데 핸디용으로 쓸 때 배터리 사실 이 정도면 수업 두개 정도는 너끈히 들을만 하구요~ 솔직히 가격대비 생각하면 slate 완전 쓰레기 아닌가요. 가격은 쓸데없이 고가 정책에 그렇다고 뭐가 드라마틱하게 좋은 것도 아냐.... 미묘하게 펜 수납 공간이 없고 있고가 실 사용자에겐 엄청나게 차이가 큽니다. usb포트도 그렇구요. 슬레이트같은 경우엔 마우스 키보드 동시 연결 하려면 usb포트를 더 끼워야 된다는 말이니.. 제가 보기엔 엄청나게 유저를 고려하지 못한 설계라고밖에......

    2012.06.04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짜 저 ep121 배터리만 길었으면 slate 안샀어요 ㅋㅋㅋ
      근데 윈8 깔아보니까 ep보단 slate가 낫네요 여러가지로...
      요즘은 가격도 많이 안정화 됬구요...ㅋ

      2012.06.05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15. EP121 슬레이트 공감합니다. 아이패드 버로우 ㅋㅋㅋ
    아이패드와 EP121 전 둘다 있습니다. 윈도우를 사용할줄 모르는 분이 아이패드 아이패드 하는데요.

    아이패드용 포토샵 있으니까 윈도우용 포토샵은 필요 없다고 하는것 같은데요.
    컴퓨터 20년을 함께한 필자도
    모바일PC는 컴퓨터를 대체할 일은 절대 없습니다.
    엔트리급유저 (인터넷 동영상 음악감상) 는 뭐 아이패드만 있으면 가능하죠.

    전 프로그래머이기 때문에 포토샵을 예로 들겠습니다.
    아이패드 포토샵... 코팅 자체가 다름니다. 비트맵계열을 포토샵은
    그냥 포토샵 흉내만 내것 입니다. 사람 흉내내는 원숭이일 뿐입니다.

    아이패드4 해상도 2048×1536 와 아이패드2 해상도 1024×768
    왜 딱 2배차이가 나시는지 알고 있는지요?
    물론 아이폰 3gs와 4의 해상도 차이도 딱 두배차이 납니다.
    비트맵계열로 코딩을 했기 때문이에요. 두배 늘려도 두배 줄어도 티가 안나니깐요
    어설프게 1.4배로 줄이면 픽셀(점)이 깨지니깐요.
    왜 비트맵 계열로 코딩을 하는 이유는 소스를 적게 먹으니깐요
    그림 윈도우는 여러가지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그렇려면 비트맵계열오브젝트(쉽게말하면 아이콘)을
    가지각각 해상도에 맞쳐서 배열을 해야하는데요.
    보기에는 쉽겠지만 하드웨어 경우에 수를 다 입력해야 하기때문에 소스가 엄청필요하죠.

    거기다가 전체화면 최소화 창크기 조절까지 되는 것만으로 윈도우는 엄청난 OS입니다.
    그 OS를 태블릿 형태로 제작하는건 정말 대단한겁니다.

    전문가급이 어느정도 일까요?

    거기에 아이패드 포토샵에 100G 되는 화보용 이미지를 로딩한다면 로딩이라도 될까요?
    절대 안 될겁니다.
    픽셀 하나까지 컨트롤하는게 전문가 영역입니다.

    묵직한 손가락으로 포토샵을 운영하기에는 디테일이 너무 딸립니다. 나는 정사각형 만들고 싶은데 손가락은 만들어 지나요?
    마우스 보다 못하죠.
    마우스는 트렉볼보다 디테일이 딸리구요. 진짜 디테일 스케치의 종결은 태블릿(태블릿pc 말고)
    태블릿 중에서 와콤은 전문 디자이너에게는 다 필요한 장비이고 고가입니다.

    액정으로된 와콤 태블릿 가격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EP121와 아이패드를 비교하는지는 정말 알수가 없네요.


    포토샵 용량은 논하는데 용량이 만다는것은 그만큼 기능 작업 수행 영역이 크다는 이야기 입니다.
    작업 수행이 크다는 만큼 전력도 많이 먹는 건 당연한 이치이구요

    그래서 아이패드는 버로우 하고 있어야 합니다. ㅋㅋㅋ

    모바일 PC는 손목 시계와 같은 있으나 없으나 하는 악세사리일 뿐이지요
    정말 필요로 하는 옷은 될수 없는건 사실입니다.

    2012.12.18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ep121

    찾아보니 EP121 도 쓰로틀링 현상 있어서 외국에서 생각보다 많이 까인거 같네요
    한국에서 슬7 까이듯이 ㅠ

    2013.06.06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ep121

    찾아보니 EP121 도 쓰로틀링 현상 있어서 외국에서 생각보다 많이 까인거 같네요
    한국에서 슬7 까이듯이 ㅠ

    2013.06.06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