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번역2011.02.13 19:25

모델 케이스


다나카 군
나이 29세 남성
좋아하는 장소 : 집 (집밖으로 나가고싶지 않다)
성격: 얌전하다
좋아하는 것 : 취미가 같은 친구와 놀기, 인터넷 게임
여자친구: 없어도 그만이지만, 슬슬 만들어야 할 
               라는 생각만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하루 스케쥴



6:30      기상, 아침식사
7:00      집을 나가, 지하철을 탄다
          그때마다 항상 같은칸에서 만나게 되는 여자가 있다

8:00      회사 도착
            동료와 잡담을 하며 컴퓨터를 켠다.
            입사후론 직장의여성들과는 일 이외의 대화
            를 한 기억이 없다.

12:00     혼자서 점심식사
            허겁저겁 식사를 하고 인터넷 서핑
21:00     퇴근
22:00     집에 도착, 게임
00:30     취침







이웃에게 인사를 한다


난이도                              ★★☆☆☆
친구가 될 수있는 확률         ★★★☆☆

이웃의 남자, 여자, 어른, 아이에게 인사를 하자. 누가 이웃집 사람인지 모른다는 슬픈소리는 하지말고, 본 적 있는 사람에게는 밝게 인사 하도록 하자. 타인과의 만남은 인사에서부터 시작되는거야. 착실히 인사 하면 호감도 UP. 특히 쓰레기 버리는 날엔 말걸기 쉽잖아?
인사로 시작해서 세상이야기를 한다는 전개도 생각할 수 있으니 착실히 답하도록 하자.
너무 개인정보를 캐묻지말고, 상대를 비판해서도 안되. 이웃과는 언제나 자연스런 관계를 가지도록 하자. 적당한 거리감이 제일 중요해.


주의점
DQN(도큔. 양키(불량한사람)나 비상식적이고 지능, 지성이 떨어지는 자들에 사용하는 인터넷언어)에의 인사


기본적으로 난이도가 높은데다 대답을 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
얽히게 되면 곤란하니 아무나에게 인사하는것은 참아줘. DQN중에서도 좋은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외양만으론 알수없지.

아이들에게의 인사


요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신문, 뉴스에서 보도되고 있어 아이를 둔 부모들은 긴장하고있어. 그러니 무심코 다가가면 안되. 가볍게 인사하는 정도로만 하자.

여자아이에게 길을 묻기


난이도                           ★★★☆☆
아는사이가 될 확율           ★★*☆☆                *는 별반개;;

생판 남 (특히 이성) 에 길을 묻고, 여자아이에 익숙해 지자. 대부분의 여자아이는 친절하게 길을 가르쳐 줄거야. 가끔 무시당할지도 모르지만, 신경쓰지마.
마지막으로 [감사합니다] 라고 잊지말고 말하자. 그러면 상대도 도와드릴 일이라도? 라며 웃는얼굴로 답해줄거야. 상대의 친절한 마음을 이용하는것은 그다지 칭찬받을 행동은 아니지만, 여자아이에게 익숙해 지는데는 효과적인 방법이야.
단지 상대와의 관계는 그 때 뿐 이라고 생각해둬. 길을 묻다가 작업을 걸면 상대가 열받을지도....

주의점

먼저 다가오는 여자


이성에게 길을 물으려 할 때 여자아이쪽에서 다가와서, [당신의 행복을 위해 기도해드려도  될까요?] 라며 다가오는 경우는 100% 종교권유야. 아니더라도 순수하게 널 위해서 하는 기도가 아니야. 정중하게 거절하자.


[여자랑 사귀려면 최소한 다이아목걸이 정도는 선물해줘야지~] 라며 캐치세일즈(キャッチセールズ 길거리잡상인같은거) 여자


여자친구가 필요한 사람의 약점을 찔러오는 상술. 현혹되기 쉬운 당신은 주의! 다이아목걸이를 갑자기 주는 사람은 없어. 여자아이도 기대하지 않으니 구입할 필요 없어.


메이드카페 에서의 대화


난이도                        ★☆☆☆☆
아는사이가 될 확률       ★★★☆☆

'메이드카페는 홈그라운드지' 라는 사람 많지?
그렇담 자신이 먼저 메이드에 말을 걸어보자. 손님을 상대로 하는 것이므로 어떤 질문이라도 (상대가 불쾌해 할 수 있는 질문은 안돼) 대답해 줄 테니까, 회화의 연습이 될거야. [옷이 무척 어울리네요] 라던지 상대가 기뻐할 수 있는 말을 하도록 하자.
단, 일반인과의 대화와 메이드와 대화의 난이도는 다르다는 것을 머릿속에 기억하도록 하자. 대화의 난이도가 낮다고 의식하는것을 잊지말자. 메이드와 아는사이가 되서 친해지게 되면 대화의 폭이 넓어지니까 열심히 커뮤니케이션을 생각해보자.

미용실에서 미용사와 대화


난이도                          ★☆☆☆☆
아는사이가 될 확률         ★★★☆☆

미용실 데뷔는 잘 했으려나? 처음은 긴장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무섭진 않았지??
마음에 든 미용실을 발견했으면 미용사와 상담하도록 해.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의 사람과 이야기할 절호의 기회야. 거기다 직업상 멋부리기나 유행에 민감한 사람이 많으니까 정보 수집에도 최고!
질문을 하면 정중하게 대답해주니까 부끄러워 말고 멋쟁이선배에게 질문을 하도록 하자.
여자아이와 대화할 때의 이야깃거리를 만드는 것도 좋아. 



가전제품점의 점원과의 대화

난이도                            ★☆☆☆☆
아는사이가 될 확률           ★★* ☆☆


PC, 전자기기, 가전제품 등을 팔고 있는 가전제품점이라면 하루종일 있을 수 있다는 당신. 귀여운 점원과 이야기하도록 하자. 회화력을 UP 시키는거야.
[마우스 파는곳은 어디인가요? 추천하는 제품은 어떤것인가요?] 라는 대화를 해보자. 단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가 되면 남자점원이 나오게 되니까 질문도 적당히 하는거야.
구입하지 않아도 좋지만 마지막에는 [ㅇㅇ씨 (명찰을 보고) 덕분에 좋은 제품을 살 수있었습니다] 라고 인사하면 점원도 기뻐할거야.

게임센터에서의 대화


난이도                            ★★★☆☆
아는사이가 될 확률           ★★☆☆☆

축구게임을 하고있는 사람은 비오타쿠, 건담게임을 하고있는사람은 애니메이션 오타쿠, 격투게임을 하고있는 사람은 격투게임오타쿠 등 여러가지 사람들이 다니고있는 게임센터.
혼자서 격투게임을 하고있는 여자아이를 발견하면 [대전하실래요?] 라고 말을 걸어봐. 평범하게 취미가 비슷한 사이라 대화가 이어지기 쉬워. [어쩜 그렇게 잘하세요?] 라던지 [ 이 기술 알아요?] 같은것 부터 이야기 해 보자.






중간중간에 찔리는게 왜케 많나여..... 어흐흑 슬퍼...
너무길어서 절단함 나머지는 다음기회에 ㅋㅋㅋㅋ

Posted by 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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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진이

    메이드 카페에서 [옷이 무척 어울리네요]라는 말을 듣는 메이드는.........과연 어떤 느낌일지. 일하는 쪽도 그 직업을 좋아하거나 싫어하진 않으니까 가지고 있는 거겠지만.

    각가지(?) 사람과의 대화에 대해 난의도를 매기고 1-5기준으로 표현하고 있는게 인상정입니다. 게임 좋아하는 사람에게 현실을 게임으로 알려주는군요.

    2011.02.26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ㅋㅋ
      이 책의 핵심을 잘 파악하고 계십니다 ㅋㅋㅋㅋ
      본문 뒤적거려보면 오타쿠들을 위한 책이라 애니메이션이나 게임같은데 나오는 대사를 패러디한것이 제법 나옵니다. 라고 소개에 나오는데, 문제는 제가 그게 패러디인지 아닌지 아는게 별로없다는거.....그래서 원문의 즐거움을 그대로 옮기는건 힘들어욬ㅋㅋㅋㅋ

      2011.02.26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2. 재기

    오늘도 view on !

    2011.05.10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 이런 책이 있군요 ^^ 재밌게 보고 갑니다 (물론 책 제목은 슬쩍..)

    2011.06.15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도 안보는것 같길래 번역안하고있었는데...
      봐주시는분이 계시네욬ㅋㅋㅋ

      2011.06.15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4. 부탁드립니다.

    흑흑.. 뒷부분도 번역해주시면 안될까요?

    그래도 여기까지 해주신 것도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오늘 블로그에 들어와 리얼충선언 읽고 두근두근해져서 감사히 정독했습니다!
    또 구경올게요!!

    2014.01.30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책을 한국에 놔두고와서...;;;; 방학때 가지고 와볼게옄ㅋㅋㅋ

      2014.01.30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취미생활/번역2011.01.26 16:52


일반인과 비교해서 오타쿠인 사람은 현실에서의 연결점이 비교적 적기때문에 인터넷에서의 연결점을 통해 다른사람과 알아가는것이 가장 하기 쉬울지도 몰라.







식자질을 하고있다보니 내가 왜 타이핑으로 포스팅하고있는지 재차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라데이션 만든사람 죽어

Posted by 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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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춉개

    이거 스캔 내가해준거다!!

    2011.02.13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헑 춉개

    2011.06.23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피아

    어릴때만 봐서 ㅋㅋ

    2011.06.24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취미생활/번역2011.01.25 19:46


클릭하셔서 보시면 될듯

식자질하면서 느낀건데.. 전회의 만화랑 전혀 안이어지잖앜ㅋㅋㅋ
거기다 다음회 만화랑도 하나도 안이어지는데 계속은 대체 왜적어놓은거지;;
애초에 이만화 없어도 상관없을듯한 기분이 듬...



3-1 세상은 만남으로 가득차있다?

[나는 만남이 없어] 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되는데, 누구든 매일 다른사람과 만나고 있어.
길을 걸으면 누군가와는 마주치게 되고, 지하철에서의 만남, 직장의 동료와도 얼굴을 마주치고, 물론 인터넷 게임에서도 만남이 있어.
자신이 그것을 [만남] 이라고 의식하고 있지 않은 것 뿐, 하루종일 누구에게도 관심을 가지지 않고 지나치고 있는 것 뿐이야.
먼저 상대를 의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의식한 것 만으로는 다음 전개로는 나아가지 않아.
상당히 인기있는 남자가 아니고선 여자쪽에서 먼저 말을 거는 일은 없어 게임처럼 술술 풀리는 전개는 없으니, 먼저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크하고, 어떤 사람을 만나고 있는지, 또 어떻게 하면 다음 전개로 넘어갈 수 있는지 생각해보도록 하자.

이 장에서는 인기있는 케이스, 회사원 야마다군, 학생 사토군을 사용해서 일상의 [만남]을 넓히는 방법을 전수할거야. 갑작스레 연인을 만드는것이 아닌 타인과 친근해 지는것을 목표로 하자.

인생에서 관계된 사람수가 늘어난다 = 만남이 늘어난다

어디에 만남이 떨어져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 가능성을 가능하면 높혀보려 노력하도록 하자.

STEP 1 첫 대면인 사람에게 인사를 한다

STEP 2 가벼운 세상 이야기를 한다

STEP 3 자기소개를 하고 상대의 이름, 태생을 안다

STEP 4 상대와 아는사이가 된다
Posted by 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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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춉개

    이거 스캔 내가해준거다!!

    2011.02.13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취미생활/번역2011.01.25 18:40
아무리 몸에 맞는 복장을 하고 단련하더라도 체취가 나는, 하얀 옷깃이 노랗게 되는 등 불결한 이미지가 있으면 내면이 멋지다고 할지라도 친구, 애인으로써 사귈 수 없게 되.

입의 케어


충치가 있으면 구취의 원인이 되는거야. 치료하길 바래. 그 때, 치석도 제거하도록 하자.
양치질 부족으로 치구가 남게되면 냄새의 원인이 되. 하루 2번, 아침 저녁으로 이빨을 닦도록 하자. 혀의 케어(설태 라고 하는 혀의 표면에 있는것을 닦아 낸다) 도 잊지 말자.
껌, 브레스케어(코바야시 제약) 등의 휴대가능한 방취 굿즈를 가지고 있으면 좋아.



체취의 케어

겨냄, 액취증(겨드랑이 아래의 땀이 원인으로 생기는 악취, 체질로서 병이 아님)이라는 독특한 냄새가 나는것을 말해. 냄새를 억제하는 방법으로는 겨드랑이 털을 깎고 소독한다, 수술로 치료한다 등이 있어.

또 땀을 흘리고, 그대로 방치하면 당연히 냄새가 나게 되는거야. 대처방법으로는 바로바로 닦아 주는것. 샤워나 목욕을 할 수 없을 때는, 휴대용 땀 닦이 클리너 를 사용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가령취(노인냄새) 라는 독특한 냄새도 있어. 이것은 남녀를 불문하고 나는 것이지만 특히 남성에게 나는 경향이 있어. 가령취는 생활습관고 밀접한 관계가 있으니까 건강한 생활이 가장 중요해.



수염의 케어


멋진 수염을 동경하기 쉽상이지만,  자란것을 방치한 수염은 불결, 가난뱅이, 더러운 인상을 주기 마련이야. 아침에는 꼭 자란 수염를 전기면도기, 면도기 등을 사용해서 남은 수염이 없도록 해.
또 수염을 기르는것도 인상을 바꾸는 방법이지만, 멋진 수염은, 형태만들기나 손질이 필요해. 도전하는 경우엔 자신에 맞는 수염 스타일을 고르도록 하자.
수염이 진해서 깎으면 파랗게 되는 사람은, 수염을 얇게 만드는 젤을 사용하는 방법이나 제모등이 있으니 신경쓰이는 사람은 시험해 보는것도 좋을 거야.



동작, 행동

상큼하게 보이기 위해서는 동작도 중요해. 교정하는데는 조금 시간이 걸리니 조금씩 의식을 해서 바꾸어 가도록 하자. 우물쭈물 작은 목소리로 말하지 말고, 상대의 눈을 보고 확실한  목소리로 인사나 이야기를 하도록 하자.
특히 오타쿠인 사람은 둥글게 서서 이야기하기 쉽상인데,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 처럼 보이니 가능하면 원을 만들지 말자.
또 웃는얼굴도 중요해. 어두운 표정으로는 다른사람이 다가오지 않아. 즐거울 때나 다른사람에 친절하게 할 때는 웃는 얼굴로 대하자.
자신이 실수를 한 경우에는 반드시 사과하자. 너무 사과해서 곤란하게 만드는것도 안되지만 타인에게 곤란함이나 불쾌한 느낌을 준 경우는 반드시 사죄의 기분을 전하도록 하자.
시간이나 약속을 지키는 것도 아주 중요해. 성실함이나 신뢰는 청결감으로 연결되는 것이야.



머리카락의 케어

머리카락이 덥수룩 하거나  까치집이 있으면 단정하지 못한 느낌을 줘. 밖에 나가기 전에는 반드시, 빗으로 머리를 빗고 왁스나 스프레이 등을 사용해서 세트 하도록 해.
아침에 시간이 없는 사람은 손이 많이 가는 세트가 필요한 헤어스타일은 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해.




신발의 케어

멋쟁이라도 구두가 더러운 경우가 있어.

접객업으로 상대를 평가할 때 구두를 본다고 할 정도로 신발은 생활습관을 보여주고 있는거야.
운동화같은것은 더러워 지면 새로 살 필요가 있지만, 가죽구두는 한번 사면 오래 쓸 수있어. 언제나 깨끗한 발밑을 염두에 두자.
가죽구두를 손질할 때는 가죽 끈을 풀고 브러시로 오물을 떼어내는 것이야. 특히 봉합부분이나 구두의 갑, 구두의 바닥은 조심하여 떼내도록 하자.
그리고 가죽구두용의 클리너(얼룩제거와 영양보급용)를 바른 옷감으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듯 얼룩을 제거하자.
색깔을 되살리고, 피혁을 보호하는 크림을 바르고, 윤기가 잘나는 나일론 구두의 옷감으로 닦아내는거야. 이때 윤기내기 용의 크림을 사용하면 더욱 예쁘게 닦여. 마지막으로 구두에서 20~30센치 떨어져서 방수, 보호스프레이를 뿌리면 손질 종료.
미스터미닛트,홈페이지에서 발췌 
Posted by 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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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진이

    아니 수염을 깎으면 파란색이 되는 사람도 있나요?!! 깎고 난 뒤에 파란색이 된다는건가요 -.-ㅋ

    머리에 왁스라니...부디 그것만은 따라하는 사람이 없기를

    2011.01.26 0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피부가 파랗게 보이는거 보신적 없으시려나;;? 파랗다기보단 회색에 파란색 섞은듯한 색인데 ㅋㅋ;;
      뻗친머리 잠재우려면 왁스발라야되는거 아니예요?

      2011.01.26 02:37 신고 [ ADDR : EDIT/ DEL ]
  2. 춉개

    이거 스캔 내가해준거다!!

    2011.02.13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취미생활/번역2011.01.21 20:56

오타쿠의 체형은 길쭉이(원문은 タテ)와 뚱뚱이(원문은 ヨコ)로 분류할수있다고 전해져. 길쭉이(タテ호리호리한 몸매), 뚱뚱이(ヨコ포동포동)라는 의미야. 극도로 마르거나 극도로 살찐것은 그다지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없어. 이젠 체질개선에도 신경을 쓰도록 하자.

자신의 적정체중을 알아보자

신장 (m)  X 신장 (m) X 22 = 적정체중

예: 1m70cm인 사람이라면 1.7 X 1.7 X 22 = 63.58  63.58kg
                                      일본의사협회 홈페이지에서 발췌한것

길쭉이(너무 마른 타입)


너무 마른 사람은 하루에 거의 음식을 먹지않고 PC에 빠져있고, 먹는것이 귀찮다, 혼자 살아서 요리를 못한다, 편식 같은 이유가 있지만, 영양이 부족하면 피부가 푸석해지고, 머리카락도 윤기를 잃어 나이들어보이는 인상이 되버려.
물론 체질인 사람도 있으니 무리하게 먹어선안되지만, 아래의 내용을 신경쓰도록 하자.

□ 가능하면 3끼를 먹는다
□ 영양 밸런스를 의식한다
□ 하루 한번은 밖에 나가 산보정도의 가벼운 운동을 해서 햇빛을 쬔다.




뚱뚱이( 너무 살찐 타입)

너무 뚱뚱한 사람은 마른사람과는 달리 너무 잘먹고 있지 않니?
딱히 공복인 것도 아닌데 과자에 손을 대는 등 만성적으로 식사를 하고있는건 아닐까?
또 도카쿠이(ドカ食い: 틈만나면 평소이상으로 쳐묵쳐묵하는것 신조어)하고있다던지 편식, 나이가 들어가면서 기초대사가 떨어져 어린시절보다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는 것 등의 이유가 있어.
한편으로 식사뿐만이 아니라 운동을 하지 않는것도 생각 할 수 있어. 살찌는것보다 마른쪽이 안습이야. 기본은 바른생활을 하는것. 갑자기 식사를 거르거나 스포츠센터에 등록해서 혹독한 운동을 하는것은 지속되지 않아. 리바운드(살이 빠지고 다시 찌는것. 요요현상)의 원인이 되는거야. 자신에 맞는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보자. 




레코딩 다이어트

난이도     ★★☆☆☆
비용        ★☆☆☆☆
기간        매일

매일, 자신이 먹은 것을 기록하는것 만으로도 살을 뺄수 있는 획기적인 다이어트법. 비용도 들지않고, 특별한 운동을 할 필요도 없어. 하루 1500킬로칼로리 이내로 먹고, 반드시 먹은것을 귀찮아도 기록하면 되 (귀찮음이 성공의  포인트, 즉 기록하는 것이 귀찮아서 안먹게 된다)
어려운 점이라면, 칼로리 계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익숙해질 때 까지 귀찮을지도 모르지만, 자신이 평소에 얼마나 과식하고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식생활을 바꾸는데 딱이야. 일단은 체중계에 올라가 보자.

마라톤, 산보(조깅)
난이도     ★★★☆☆
비용        ★☆☆☆☆
기간        가능하면 매일

마라톤, 산보(조깅) 는 유산소운동, 즉 충분한 호흡을 확보해 산소를 소비하면서 하는 운동으로, 몸에 붙은 여분의 지방, 핏속에 흐르는 지방을 태우기 위해, 천천히 많은 산소를 마시는 것으로, 더 많은 지방을 태우는 것이 가능해.
숨이 차는 하드한 운동이 아닌 유산소 운동을 20분 이상 계속하면 지방이 연소하기 시작해. 멈춰 서면 안되니까 윈도우쇼핑이나 자연을 보면서 느긋하게 하는것을 추천할게. 크게 손을 흔들어 쓸데없는 지방을 격퇴하는거야.

근육 트레이닝
난이도     ★★★☆☆
비용        ★★★☆☆
기간        가능하면 매일

지방을 근육으로 바꿔서 신진대사를 높이자. 신진대사가 좋아지면 피부도 좋아져.
철 아령, 윗몸일으키기같은 일반적인 근육트레이닝 이라 불리는 운동은 TV를 보면서 실내에서 할 수 있지만, 잘못된 포즈로 하고 있는 사람이 많고, 근육이 붙은 몸을 상하게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해.
원래라면 스포츠센터에 가서 트레이너에게 정확한 포즈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지만, 스포츠센터에 가지 않는 사람은 거울이 있는 방에서 DVD, 서적 등을 참고해서 잘못된 포즈로 운동을 하고 있지 않은지 체크 하도록 해.
트레이너를 붙이면 비교적 비싸질 지도 모르지만, 나태해지는 일이 없고, 10번 연속해야 하는것을 5번으로 그만두는 일도 없어져. 트레이너에게 자신에 맞는 프로그램이나 식생활을 상담하는 것도 근력UP의 지름길이야.






Posted by 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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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phiroth17

    나같이 백날 처먹어도 55Kg인 사람은 어쩌지?

    2011.01.22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본문에 적힌대로 체질인건 어쩔수없습니다 ㅋㅋㅋ
      세끼먹고 영양밸런스생각하고 하루에 한번 산보하면 될지도...

      2011.01.22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취미생활/번역2011.01.21 03:08

복장, 헤어스타일이 끝나도 손을 놓아선 안되는 것이 소품이야.

가방


어떤 복장에도 어울리도록 색은 검정이나 갈색, 회색같은 것으로 하자.
가방은 베낭, 토트백, 비즈니스용가방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용도에 따라 들어야 하는 가방이 달라.
예를들면, 베낭은 외출용 복장에, 나이가 어린 10대에서 20대전반에 추천해. 가방은 자주 사용하는 것이니 싼것을 사지말고, 어느정도 가격이 있는것을 구입하도록 해.

벨트


바지에 하는 벨트 이야기야. 혹시 적당하게 맞춰 하고있진 않니? 흘러내리지 않게하기 위해서만 하고있진 않니? 벨트는 바지와 구두색에 맞출 필요가 있어. 또 버클(앞쪽의 쇠장식) 도 여러가지 디자인이 있지만 먼저 제일 무난한 검은 가죽벨트를 구입하도록 하자.


안경

뺑뺑이안경, 기름이 번들거리는 안경같은걸 쓰고있진 않니?

안경에도 유행이 있으니까, 계속 같은 안경을 쓰지 말자. 적어도 2~3개는가지고 있도록 하자.
Posted by 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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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phiroth17

    결론 : 돈지랄을 하자.

    2011.01.22 0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게 되는건가요 ㅋㅋㅋㅋ
      그래도 본문에 계속 나오는게
      고가의 물건을 살필요는 없다 적당한걸로 사자.
      라고 함 ㅋㅋㅋ

      2011.01.22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취미생활/번역2011.01.20 02:58
지금 바로 바꿀 수 있는것이 헤어스타일. 그러고 보니 반년간 머리를 자른 기억이 없다... 라는 사람은 미용실에 가자. 이발소가 아니라 미용실이야. 최근은 미용실에 오는 남자가 많이 있으니까 신경쓰지말고 이용하도록 해.
먼저 아래의 수순을 따라 예약을 잡자.

 예약의 수순
미용실은 정말 많은 가게가 있어서 가게를 고르는 것은 여자일지라도 힘들어.
아는사이의 여자아이에 추천하는 가게를 물어보는것도 OK.
물어볼 사람이 없는 경우엔 가게의 외견이나 홈페이지, 잡지를 보고 정하도록 하자.

다음으로, 가게에 전화를 걸어 시간과 날짜를 정해 예약하는거야.
(이 때 처음인 가게에는 처음이라는 점을 말하도록 해)

그 때 미용사 지명은 어떻게 할거냐는 말을 들을거야.
(단골이라면 담장자가 정해져 있겠지만, 처음인 경우는 [없습니다], 또는 [잘하시는 분으로 부탁드립니다] 라고 답하면 되)
※지명료를 받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헤어스타일은 어떻게 할까요?] 라는 말을 들을거야.
하고 싶은 스타일이 정해져 있지 않은 경우는 [가게에 가서 정할게요] 라고 말하자.

미용실예산
· 커트 만 ( 머리를 자르는 것) 3000엔 ~ 5000엔
· 염색 ( 머리를 물들이는 것) 5000엔~
· 펌 (머리를 마는 것) 5000엔~
※어디까지나 기준이며, 과금체계는 가게에 따라 달라

포인트

자신이 어떤 헤어스타일이 어울리는지 모를때는 미용실에 가서 미용사에게 상담해봐.
미용사는 너한테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같이 생각해줄거야. 자신의 취향을 상담해서 멋진 헤어스타일을 골라봐. 하고싶은 스타일이 있는 경우에는 사진 잘라 가져가도록 하자.
중요한건, 자신이 [하고싶은 스타일] 과 [어울리는 머리]는 다르다는 것. 자신의 두상,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가능한지 어떤지 를 미용사에게 확인, 상담하는것이 중요해.

추천하지 않는 헤어스타일

장발


상당히 개성적인 사람이나 호리호리한 몸매, 작은 머리, 큰 키 같은 일본인과는 거리가 있는 스타일의 소유자가 아니고선 하지 않는 것이 좋아




금발같은 화려한 컬러


갑작스레 염색이 하고싶어지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차분한 갈색 또는 검은색으로 하도록 하자



패셔너블(개성적)인 스타일


패션지에서 모델의 복장과 맞춘 헤어스타일은 사진촬영용인 경우야.
일상생활에서는 너무 눈에띄는 스타일도 있으니 그점은 주의하도록 해




Posted by 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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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phiroth17

    상당히 개성적인 사람이나 호리호리한 몸매, 작은 머리, 큰 키 같은 일본인과는 거리가 있는 스타일의 소유자가 아니고선 하지 않는 것이 좋아상당히 개성적인 사람이나 호리호리한 몸매, 작은 머리, 큰 키 같은 일본인과는 거리가 있는 스타일의 소유자가 아니고선 하지 않는 것이 좋아상당히 개성적인 사람이나 호리호리한 몸매, 작은 머리, 큰 키 같은 일본인과는 거리가 있는 스타일의 소유자가 아니고선 하지 않는 것이 좋아상당히 개성적인 사람이나 호리호리한 몸매, 작은 머리, 큰 키 같은 일본인과는 거리가 있는 스타일의 소유자가 아니고선 하지 않는 것이 좋아

    2011.01.21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아하하하..아하하하하하하하하핳
      제가 번역하면서도 뜨끔 함미다 ㅠㅠ

      2011.01.21 01:16 신고 [ ADDR : EDIT/ DEL ]
  2. 유진이

    "그러고 보니 반년간 머리를 자른 기억이 없다... 라는 사람은 미용실에 가자." 2년 반동안 머리 안 잘랐다가 미장원 고르기도 귀찮아서 처음으로 제가 제 머리를 잘랐습니다 ^^v 머리 길었을떄나 혼자서 잘랐을때나 칭찬 많이 받았는데..하하 이거 읽을수록 상반되는 내용이 더 많아서 재밌군요. 혹시 이런 거 읽고 반정도라도 따라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도 재밌겠네요. 그러고 보니 생각나는데 혹시 안 보셨다면 이거 강력추천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q_E1ItzJQ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xD

    2011.01.25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제블로그 역주행 해보시면 제가 제머리자른 사진이 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책이 처음 나왔을때 한국에서도 뉴스에 뜨고 난리였었던걸로 기억합니다. ㅋ 동영상은 ㅋㅋㅋ 스시 시리즈로 처음접했엇는데 완전 개그용이죠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안된다능...ㅋ

      2011.01.25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3. 유진이

    같이 스스로 자기 머리자른 동기군요 :) 한번 자르면 재밌고 간편해서 약간 중독되지 않나요?
    동영상은...저도 스시 시리즈로 친구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스시 재료를 모자이크 처리 해놓고 "何も知らない." 하면서 먹는게 굉장히 인상적이었죠 ㅋㅋ

    2011.01.26 0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중독되긴 한데 뒷머리를 손댈수가 없어요;;
      앞머리랑 옆머리는 어떻게든 자를수있는뎈ㅋㅋ

      2011.01.26 02:34 신고 [ ADDR : EDIT/ DEL ]
  4. 상당히 개성적인 사람이나 호리호리한 몸매, 작은 머리, 큰 키 같은 일본인과는 거리가 있는 스타일의 소유자가 아니고선 하지 않는 것이 좋아라니... 나, 난 일본인과는 거리가있는 한국인스타일이니까 괜찮을꺼야OTL
    리얼충의길은 멀고도 힘들OTL

    2012.01.27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본인은 괜찮겠지만 남이봤을땐 괜찮지않을지도몰라요....ㅋ

      2012.01.27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취미생활/번역2010.03.05 20:49

2-1 내면 이전에 외양으로 판단한다

내면을 바꾸어야 할 필요성이 이해되었나?

다음은, 외양의 변화에 도전 해보자. 내면의 변화는, 좀처럼 바뀌지 않지만, 외양의 변화는 즉효성이 있어 금방 눈에 띄게 된다.

[사람의 인상은 7초로 바뀔수있다 (세이슌 출판사) 의 저자 간바 와타루(樺旦純)씨는, 상대가 신용할 수 있을지는,
만난 최초의 7초로 정해지고, 첫인상도 그 7초로 정해져버린다고 말했다.

외양만을 신경쓰는건 안되지만, 첫대면의 상대에겐 외양 이외의 정보가 없다. 즉 외양으로만 판단할수 없다. 라는 것이다.

처음으로 만난 사람에 있어서는, 상대의 얼굴, 복장, 물건으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판단한다. 세간에서 일반적으로 회자되는 오타쿠같은 모습을 하고있는 사람은 매스컴이 만들어버린 이미지 (불결, 어두운, 기분나쁜) 를 포함해, 경원시되는 경향이 있다.

상대를 판단하는 과정
                      step 1                         step 2                         step3
 외견을 보고 자신에 위협을 가하지 않을지 판단              커뮤니케이션을 취함                    관계가 깊어짐

[ 왜 사회에 맞춰서 복장까지 바꿀 필요가 있는건지, 그런 돈이 있으면, 취미에 돈을 쏟아붓고싶다]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어느정도의 상식적인 복장을 하는 것은, 상대로부터 이상한 이미지를 가지지 않게 한다. 즉 자신을 지키는 기술이 되기 때문에 중요하다.

패션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어쨌든 청결하고, 무난한 패션을 마음속에 새겨두자. [그건 당연하잖아]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복장은 눈에 띄기 위함 만이 아니다. 눈에 띄는 부분은 복장이외의 부분에서 하도록 하자. 유행을 조금 따르고, 자연스럽고 자신다운 패션을 가능하게 된다면, 첫대면에 무시당한다던지, 갑자기 이유없이 싫어하는 일은 없어질 것이다.


2-2 얼굴만으로 인기가 있지는 않다

외양이라고 해도, 주의해야만 하는 것은 얼굴의 성형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

인기있는사람 ≠ 얼굴

젊을 때, 특히 10대는 외양에 신경을 써버리지만, 여자아이도 점점 눈이 익숙해져 알굴만으로 이성을 날려버리는 일은 금방 없어져버린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첫대면에서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될 정도로 심한 모습을 하거나, 만난지 얼마되지않아 폭언을 토하는 사람에게 끌리는 일은 없다.
상대가 불쾌하게 생각하지 않는 패션을 하는것이 제일관문을 돌파하는 필수사항이다. 그러니, 의욕이 너무 앞서게하지말고, 일반적인 복장을 하는것이 중요하다.

멋쟁이는 토탈코디네이터, 포인트는......

□헤어스타일 (짖눌리지 않은)
□복장, 체형 ( TPO[각주:1] 에 맞는 복장을 )
□청결 (매일 수염을 손질, 이빨 닦기, 목욕하기 등)
□소품 (복장에 맞춰서)


2-3 [자신이 원하는 모습]과[자신에게 맞는 모습]은 다르다.


[아, 나는 복장에는 신경쓰고있어] 라고 호언하는 사람이 많지만, 자신만의 착각이다. 자신은 잘나간다고 생각하고 있어도,
주변의 감상과 갭이 있는 패턴이다.
유감스럽지만 자신이 하고싶은 모습과 자신에게 맞는 모습은 다르다. 냉정하게 자신의 외양, 체형을 생각하자.







급 심심해져서 번역 재개.....ㅋㅋㅋ
  1. TPO :time place occasion
시간, 장소, 경우에 맞는 복장이나 행위, 말 등을 다르게 하는것 [본문으로]
Posted by 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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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환

    뭐야 번역까지 하는거야 ?ㅋ ㅋ

    2010.10.12 0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재기

    꿀술내놔

    2010.10.19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