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여행2016.08.11 01:30

서울을갈까 했는데

유카K가 할머니 돌아가시고 처음 맞는 오봉이라 오봉전에 일본에 돌아가야한다고 해서

3박4일 이라는 짧은 일정이되어버려서 서울을 포기

그렇다고 부산에만 계속있자니 바다밖에없으니까 관광한느낌 안들거같아서

가까운 경주로 감

유카들에겐 역사와문화의여행이라고 전해두고 한복도 입힐거라고 해두었음

근데 수업시간에 한복 색깔 골라놓은거 보니까 다 하나같이 핑크여 핑크

그래서 내 취향을 우겨넣어줬음


그러고 도착한 경주



내 취향이 많이 반영된 한복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쾌자 입으려고 했는데

집에서 생활한복입고 출발해버려서

한복에서 한복으로 갈아입기도 뭣하고 해서

그냥 난 이대로 감


유카들 올거라고 2달 전부터 가족들한테 말해놨는데

오는거 까먹고 유카들 오는 날에 가족여행가자고 하는바람에

가족여행도 같이 겸했음

우리 가족들이랑도 한컷함 ㅋㅋ



이 사진 찍고 헤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네들은 호텔에서 놀거라며....

그러고 우리는 원래 예정대로 불국사로 감



3월달에 서울 경복궁에서는 한복으로 돌아다니는 사람도 많고 했는데

경주는 그런거업슴

신라시대라서 그런갘ㅋㅋㅋㅋㅋ


물론 불국사의 건축법, 양식 설명과 10원짜리에 나오는 탑이 여기있다는거도 가르쳐줌


아무튼 가는길에 다들 쳐다봄

일본애들이 한복입었네, 한복 예쁘네, 덥겠다 얘기를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다 들은듯

중국인 관광객은 우리 도촬하다가

결국은 사진같이찍어달라고 해서 찍어줌 ㅋㅋㅋ

한복입은 일본인이 중국인한테 사진찍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워죽으려고하길래 마실거도 사줌

얼음담긴 컵에 라인 캐릭터인가 카카오톡캐릭터인가 그려진 커피봉지뜯어서 넣어주는거 보고는 우왕거림

3천원에 샀는데

나중에 편의점 가니까 천원에 팔더라



보고 바로 석굴암으로 갔음


경남 살면 수학여행은 거의 경주에 많이들 갔었기때문에 다들 경주 문화유산에는 한번씩 가봤을거임

근데 난 한번도 안가봄

사실 이번 경주 투어는 내가 가고싶었던 곳만 골라서 간거임 ㅋㅋㅋㅋ


석굴암설명해주면서

너네 일본인들이 바닥에 시멘트칠해서 자동습기제어시스템이 망가졌다는 설명도 해줌

근데 설명 다 해주고 나오려고 보니까 안에서 설명하지 말라고 써있더라

그런건 미리미리 들어가기 전에 써놓으면 지켜줄텐데

겁나 길게 설명하고 나왔는데

부끄럽더라


아무튼 계획대로 이젠 점심으로 닭갈비를 먹어야했음

근데 한복 대여해놓고 닭갈비 먹으면 옷 더러워질거같아서

저녁에 먹기로한 비빔밥으로 변경함

루트가 약간 꼬이지만 어쩔수 없음


비빔밥집 역시 인터넷으로 검색함

교동쌈밥인가 하는데인데

한국적인 인테리어랑 플레이팅이 맘에 들어서 골랐음

근데 가서보니까 런닝맨에 나왔던 집이라네

들어가니까 번호표뽑고 대기하라길래 뽑고 기다리고 있으니까

식사하러 온거냐고... (왜 안들어오냐고 그런거곘지)

뽑고 기다리래서 기다렸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돌솥비빔밥만 보다가 그럴듯한 비빔밥을 보고 두 유카 모두 놀라했음

물론 주변사람들의 한복예쁘다 소리는 덤임


다 먹고 이젠 신라밀레니엄파크로 감


인터넷 리뷰를 보니 볼게많다며...

무슨 매일 공연도 하는데 특수효과가 뛰어나고 볼만했다는 글이 있어서 혹해서 갔음



근데 왠걸


입구에 도착하니 차가 거의 없음

여기서부터 살짝 불안해짐

공연시간에 딱 맞춰서 도착했기때문에 도착하자마자 공연을 보러감



결론만 말하자면

애들 특촬물 수준임....

리뷰에 속았음

아니면 리뷰어가 애기엄마여서

애기들 보기에 좋았다는거일지도......

처음에 소고칠때는 오옹 뭔가 있는데 싶었는데

칼싸움하는데 유치원수준으로 급내려감


아무튼 메인공연 다 봤으니 안쪽에 신라시대 집 재현해놓은데로 가서 사진을 찍으러 갔음

사실 공연 기대하긴 했지만 나의 본목적은

한복입혀놓고 사진찍는거였기때문에....


근데 가는도중에 더워 디질거같아서

음료수 사먹으러 갔는데

사람이 하도 없어서

에어컨을 안틀어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되니 두 유카도 여기 몇년안되서 망하겠다 이럼 ㅋㅋㅋㅋ

토요일이었는데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음


그러고 가는데 활쏘기 체험 있어서 가봄


유카k는 일본에서 궁도부여서 활쏠줄 암

자세가 나옴


근데 일본궁이랑 구조가 다른지 잘 안맞더라 ㅋㅋ


그러고 다시 나오니까 화랑기마공연 시작한다며 보러 안가냐고 그럼

근데 기마공연 별거없을거같아서 안볼랬는데

밀레니엄파크 보니까 더이상 볼거도 없어보이고 해서 보러감



막 말탔다가 내렸다가

뒤로탔다가 서서 탔다가

활도쐈다가 저글링도 하다가


메인공연보다 이게 낫더라

두 유카도 이게 낫단다


공연 2개 다 봤겠다 이젠 사진 촬영만 남았음

근데 3명다 이 세트장을 쓴 드라마를 봤어야 말이짘ㅋㅋㅋㅋㅋ

그냥 그럴듯한 신라시대 건축물이구나 하면서 사진만 죽어라 찍음 ㅋㅋㅋㅋㅋ













실컷 사진을 찍었으므로 밥먹으러 감

원래 점심때 먹기로한 닭갈비집

산갈래닭갈비인데 여기 역시 인터넷으로 찾은 집임

리뷰어가 리뷰한게 돈받고한거같진 않아서 선택함 ㅋㅋ

한복 돌려주면서 저녁 어디로 먹으러 갈거냐는 질문에

산갈래간다니까 직원분이 대박맛있는 집이라고 함


가는길에 길치인 나 덕분에 15분정도 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글맵이 안되니까 겁나 불편함

난 윈도우폰 사용자라서 구글맵 아니면 되는게 없음

근데 구글맵이 안대자나? 난 햄보칼수엄서


다른 외국인관광객도 햄보칼수엄게찌


아무튼 도착했음

근데 이번에도 매운닭갈비를 드시겠다함

얘네들 매운거 잘 먹지도 못하면서 왜 자꾸 매운거 시키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치즈토핑 추가시켜줌



근데 닭갈비집 들어가기 전에 치킨집을 발견함

사실 매일매일 야식으로 치킨 먹일생각이었는데

첫쨋날에도 시간이 안되서 못먹고

둘쨋날은 원래는 저녁에 기차타고 돌아가서 치킨사먹을 예정이었는데

가족여행비스므리한게 되서 1박하게 되었기때문에 치킨 먹을 기회가 없어진거임

그래서 우린 미친 계획을 세움

닭갈비 먹고 2차로 치킨을 먹으러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어떻게든 치킨을 먹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정신나간 짓을 저지른것 같음


밥 한끼 먹고 1시간 지나서 먹는거도 아니고

바로 2차로 치킨 먹으러 들어가다니

무슨 푸드파이터도 아니고

거의 손도 못대고 포장해서 옴 ㅋㅋㅋ



그러고 해가 졌으니 야경을 봐야함

첨성대 찍고



동궁과 월지 (안압지) 도 찍고




그러고 나오는데 애들이 막 하늘에 뭘 쏘아대는게 눈에 밟혔는지

유카a 가 이런말 하기 부끄럽지만 나 저거 사고싶다곸ㅋㅋㅋㅋ

그러더니 3개 만원인걸 4개만원에 구입해서 2개 우리 줌 ㅋㅋㅋㅋ


그러곤 숙소에서도 쏘고계심



3박4일인데

3일째는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에서 쇼핑하고(미샤랑 페이스샵만 4번감 마스크팩 겁나 사재낌)

첫쨋날 못본 광안대교 야경 찍은게 전부라서 따로 포스팅하진 않겠음 ㅋ


일본애들 부산 여행몇번시켜주고나니까 이제 가이드해먹어도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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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6.11.28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취미생활/여행2016.08.10 23:53

나가고싶지도 않던 전일본치과대학골프대회 강제참가 후 나리타공항에서 부산으로 직행

원래 첫쨋날 계획은 1시에 공항 도착하면 우리집에가서 짐을 풀고 맥도날드에가서 베이컨토마토디럭스세트를 먹는거였는데

카츠타유카(이후 유카k)가 게장 먹고싶대서 일정을 다시 짜서 도착후 점심을 게장으로 하기로함

그래서 기내식을 가볍게 먹기위해서 베지테리언 락토 오보로 시킴



계란 나올줄알았는데 치즈만나옴 ㅋㅋ 샌드위치였음. 아주 가벼워서 먹은느낌도 안났음 ㅋㅋ


도착후 캐리어는 엄마 아트홀에다가 두고 아트홀 자랑해줌 ㅋㅋ



오른쪽은 카츠타유카(유카k) 가운데는 아오키유카(유카a) 둘다 유카라서 더블유카투어라고 우리끼리 불렀었음 ㅋㅋ


짐풀고 바로 게장먹으러 마린시티로감

어디가 맛있는지 몰라서 인터넷 검색한 결과 마산게낙찜이라는 가게로 감

선정이유는 게장먹고나서 가야할 설빙이랑 가까워서임ㅋㅋㅋ


마린시티에서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한컷


난 부산출신이지만 게장 별로 안좋아함

이게 왜 밥도둑인지 모르겠음

아무튼 유카k가 가자니까 간건데

두 유카 모두 양념게장으로 함

매워보이는데 왜 둘다 매운걸 고르지




둘다 맛있다고 그러는데

난 잘 모르겠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게장 좋아하지도 않고



먹고나서 손에 게냄새 베어가지고 비누로 씻어도 안사라졐ㅋㅋ

게장 먹고 바로 근처에 설빙을 들렀음

요즘 일본에 설빙이 화제라서 감

근데 사실 지난 3월 친구들 놀러왔을때(아직 일본에서 유명하지 않을때) 갈려고했었는데

애들이 반응이 시큰둥해서 안갔었는데 걔네들은 후회하고있겠짘ㅋㅋ


통메론빙수나 계절한정빙수도 많았는데 굳이 제일 기본빙수를 시킴



가게에 물어보니까 2인1빙이 보통이래서 3명이니까 2개는 먹겠지 싶어서 2개 시켰는데

보란듯이 다 못먹음

근데 옆에 보니까 건장한 남자2명이서 1인1빙하고있었음



디저트까지 먹었겠다 이젠 칼로리 소모를 시켜야해서 해운대 바닷가를 걷게만듬

마린시티에서 해운대해수욕장까지니까 제법 걸음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해수욕장가서 모처럼이니 발도 담그고 옴




물론 난 안담그고

이런 그라비아같은 사진만 많이찍음



사실 해수욕장 가기전에 apec 누리마루 갈려고했는데

동백섬입구 도착하니 5시5분이었음

근데 왠지 느낌이 쌔해서 검색해보니 출입시간이 5시까지라 안감




그래서 저녁식사 예약시간인 7시30분까지 할게 없었음

아쿠아리움 가자기엔 시간이 애매하고 할짓이 없었음





그래서 7시30분 될때까지 해변을 걷게만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무슨 여성인권 어쩌고 하는 서명하래서 찜찜하지만 서명도 3명이서 같이하고

스타벅스에 가서 시간도 떼움

스타벅스는 아오이에 의하면 일본에 없는 텀블러를 판다길래 얘네들도 원할까싶어 간건데 둘다 안삼 ㅋㅋㅋ


그러고 겨우 7시 30분 되서 예이제로 감

예이제는 외국인 접대할때 킹왕짱임

매번 실패를 안함

맨날 티비로 삼겹살구워먹는거만 보다가 한정식 제대로 된거 보니까 다들 완전 놀람

그리고 사진 겁나찍음

그래서 난 겁나 사진찍는 유카들을 찍음





근데 지난번 애들은 술도시켜서 술도먹고했는데 얘네는 술도 안시킴

안마신다는데 나만 먹을순 없으니 안먹음

근데 3시에 게장먹고 4시에 설빙먹고 3시간반 후에 저녁으로 한식코스를 먹기는 중노동에 가까웠음

배터져 죽는줄



저녁먹고 해가 졌으니 광안리 야경을 보러 수변공원을 가야하는데

밖에 나오니까 불빛이 번쩍번쩍거리고 시끄러워서 가까이 가보니

무슨 콘서트 하던데

연예인도 온거같던데

내가 한국연예인을 모르니

그냥 연예인온거같다는말밖에 못해줌




근데 예이제에서 번쩍거리는곳까지 해수욕장의 양끝에서 끝까지 걸어야하는거임

가까이 가니까 무슨 인터뷰하고있던데

인터뷰끝나니까 마지막순서라면서 EDM을 열심히 틀어재끼길래

나옴


그러고 원래 갈려고했던 수변공원으로 가려고 했으나

겁나게 차도 막히고

애들도 피곤해보이고 해서

그냥 집에 감


다음날 경주 아침부터가야하고

해운대에서 우리집까지 가는데 40분정도 걸리니까

수변공원갔다가 다시 짐챙겨서 택시타면 12시 넘을거같았음


지난번 3월에는 봄이라 그런것도 있지만 바닷가에 사람 아무도 없었는데

이번엔 사람도 겁나 많고, 밤에는 쎄보이는사람도 많이 다니고

뭔진 모르겠지만 콘서트도 하고있고

제대로된 해운대를 보여준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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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ny

    예이제 좋아요~ 부산갈때마다 꼭 들르는곳~~!

    2016.08.13 0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취미생활/여행2016.02.15 23:49

4학년 끝난 기념으로 아오이가 사는 동네인 가나가와, 시즈오카 여행을 아오이, 나 , 유우코 이렇게 3명이서 가기로 3개월 전부터 계획을 세웠음.

그러고 드디어 오스키가 끝나고 여행 출발하려는데 종합강의시험결과가 뜨면서 유우코가 탈락.

2명이서 출발하게 됨

 

먼저 도착한 곳은 세계문화유산 미호노마츠바라(三保松原)

신령함이 깃든 영산인 후지산에 선녀가 내려와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여러 예술작품에 영감을 불어넣어준 곳이라 함

 

 

아래 사진 찍은곳에 가기전까지는 마구 기울어진 소나무숲이 있는데 거기까진 시시했음

근데 바다가 보이고 모래사장이 보이는데 이건 무슨 사막 레벨 ㅋㅋㅋㅋ

 

 

모래사장이 무슨 사막같음 겁나 넓고, 바람 엄청불어가지고 모래바람때문에 얼굴이 따가웠음

시야가 탁 트여가지고 지평선과 수평선이 동시에 보이는 느낌이었음

또 가고싶어져서 다음날도 오자고 했는데.......하아...

 

이게 휘어서 자라는 소나무

 

 

그러고 이건 시미즈등대(清水灯台)쪽에서 본 후지산

 

 

시미즈 등대도 경관자원 등록되 있고, 건축문화재던가도 등록되있음.

1912년에 세운 일본최초의 철근콘크리트로 만든 등대라고 함.

이거볼때는 아오이가 전화하고있어서 나 혼자 보고온거임 ㅋㅋㅋ

아오이는 여기  고등학교다녀서 맨날봤다고함. 실제로 이거 바로 옆에 아오이가 다닌 고등학교의 옛교사가 있음

아오이 학교는 유치원부터 대학교가 같이 있는 학교임. 일본학교 처음 들어가봤는데 무슨 병원같은 구조였음.

마침 시험합격자 발표를 하고있던데 아직도 벽보에다가 이름적힌거 확인하는 방식으로 확인을 하던데 완전 난리였음 ㅋㅋㅋ

아오이가 학교졸업하고 4년만에 들린 학교이고 옛 담임선생님들이 한번 들르라고 해서 온거라고 함.

아오이의 고등학교 시절  얘기를 잔뜩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미호노마츠바라가 엄청 광활한 모래사장이 있다보니 그걸 유지보수하기위해서 물이 빠질 떄 모래를 쌓아놓는 벽임

 

 

그러고 점심을 먹음

니코미햄버그세트 ㅋ

 

 

그 담에 간곳은 도로(登呂) 유적지

일본 초등학교 역사교과서부터 지겹게 나오는곳이라고 함 ㅋㅋㅋ

후기야요이 유적인데 1900년 정도 전 건물을 복원해놓은거임.

 

이건 민가

 

 

이건 사당

 

바람 잘통하라고 띄워놨다는데

 

 

가까이 가서 보면 못 없이 건축해놓은게 보임.

이거 우리나라 전통방식인줄 알았는데 왜 일본 고대 유적에서 이런게 보이는거지? 내가 잘못알았나...

 

 

옆에 작은건 창고 오른쪽은 민가

 

 

창고를 잘 보면 이렇게 둥그렇게 튀어나온 물체가 있는데 이건 쥐들이 창고 안으로 못들어가게 막는 용도라고 함

 

 

그리고 이건 불피우는 동상 ㅋㅋ

 

 

그러고 호텔체크인 하고, 호텔근처에 시즈오카내에서 유명한 과자회사 콧코의 공장투어를 하러갔는데

5시까지래서 갔건만 4시에 공장 정리했다고 공짜과자 못먹는대서 그냥 과자만 사옴

 

 

그러고 저녁 먹기전까지 함숨 자자그래서 낮잠 2시간 자고

일어나서 학교홈피 가서 시험결과가 떴나 확인했음.

근데 슈발 ㅋㅋㅋㅋ 시험친 결과를 나눠줄테니 16일 1시까지 학교에 반드시 출석하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시간 30분 걸려서 온건데 여깈ㅋㅋㅋㅋㅋ 아니 왜 시험결과 알려주는건 학교에 직접 가야된다는 말을 왜 안하다가 하루전날 얘기함?

유학생들 자기네나라 돌아갔으면 어쩌려고 이러는거임? 무슨 배짱이야? 정신나간거같음. 덕분에 이후의 여행은 전부 캔슬되고

바로 돌아옴....

 

하아... 떠나기 직전의 방임 ㅠㅠ

 

 

돌아오는길 휴게소에서 먹은 카이센동....

 

 

 

이럴줄알았으면 미호노마츠바라라도 더 오래 걸어다니면서 구경하는건데....

 

덕분에 오늘 7시간이나 자동차 탐... 관광 3시간 좀 넘게했는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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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아 망할교수 ㅠㅠ 침대도 저리가까웠건만 ㅜㅠㅜㅜㅜㅜ

    2016.02.18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일도 일어날리가 없다니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02.18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취미생활/여행2015.03.12 13:52





























글은 귀찮아서 안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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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5.03.27 13:49 [ ADDR : EDIT/ DEL : REPLY ]

취미생활/여행2010.10.23 14:30

체인은 한국에서 산거
펜던트는 프라하 에르펫에서 산 진퉁 가넷
참고로 가넷은 체코산을 제일로 쳐줌
1700코룬짜리임

좀 흔들리게 찍히긴 했는데 뭐 어때....


이제 됐어...가 아닐지도;;;;;;;;;;;;;;;;;
아.... 나 미쳤나봐 ㅋㅋㅋ 왜자꾸 왔다갔다거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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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여행2010.10.17 12:33
좀전에  제가 지금까지 썼던 여행기들을 다시 읽어보고 있었어요.
근데 프랑스 쓸때랑 이탈리아쓸때랑 너무 차이가 나는거예요 ㅋㅋㅋ
프랑스는 몇줄달랑적었는데 이탈리아는 왜케 잼있닠ㅋㅋㅋㅋ

그래서 반성합니다.

제가 체코에 좀 소홀했던것 같네요. 기억조각모음해서 저으 여행기의 모든것을 적어보도록할게요.
물론 프라하1도 다시 적겠음 어흐흑 ㅠㅠ
이건 내사랑 프라하에게 할짓이 아니야 ㅠㅠ

http://chanjae.tistory.com/520 <- 프라하1 입니다. 요긴 주로 시간에따른 관광지사진 코너...랄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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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여행2010.10.12 08:02
드디어 유럽여행의 마지막 여행지 체코의 프라하군요.
솔직히 동유럽 첨에는 생각에도 없었습니다만 모종의 물건을 구하러...간겁니다. ㅋㅋ
체코 나이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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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hanjae.tistory.com/521 <- 프라하2 이건 제대로 썼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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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여행2010.10.08 09:38



그리스.. 아테네


유랑에서는 2박3일정도로는 볼것도없고 재미도없다.

라는말에

처음 여행계획을 세웠을 때는 전혀 계획에 없었던 나라였습니다.

근데 20일 여행계획이 30일로 늘어나는바람에 딱히 갈곳이 없어서 그리스를 2박3일로 넣었죠.

근데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슨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자나!!!

역시 전 다른사람들이 재미 없다는거 좋아하는.. 그런 마이너한 자식이었어요 아하하하하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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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재걸

    그리스는 뭔말쓰는지 갑자기 궁금하다.ㅋㅋ

    2010.10.08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재기

    돌옮기는거 신물났으니까 돌 얘기마

    2010.10.19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화강암말고 난 저런돌떵이를 원한다고! 아하하하하핳

      2010.10.19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취미생활/여행2010.09.29 23:50
네.. 7박8일이나 있어놓고 사진은 달랑 70장가까이만올리는 저입니다.
로마.... 사실 ㅋㅋㅋ 로마는 포로로마노랑 판테온이랑 뜨레비분수 콜로세움 바티칸 말곤 아웃오브관심이라 ㅋㅋㅋㅋ
차라리 피렌체에서 더있을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매일 두오모보러가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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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

    아 잼잇으셧겟당 ㅠㅠ 아웅 저 아마도 12월25일날 영국갈듯해욤
    거기서 1월4일이나 6일정도 출발하구욤 일본 갈까 생각중인데 일본 같이 갈래욤? ㅋㅋ
    6일 이후에

    2010.10.05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찬재

      오옷 같이가면 좋죠 일본 ㅋㅋ 어디 가실 계획이세요??

      2010.10.05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2. JO

    몰르겟어욤 아마도 오사카? ㅋㅋ 어디가 좋은지 전 몰릅니닼ㅋㅋ 얼마나 들까욤???

    2010.10.05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경비는... 표값이랑 숙소를 어디를 정하냐에따라 달라지니까요...ㅋㅋㅋ 오사카면.... 먹을거하난 잘먹겠군여 ㅋㅋㅋㅋㅋ

      2010.10.06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 JO

      으잌 ㅋㅋ 오사카는 뭐가 맛잇나욤???

      2010.10.06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 타코야키랑 ㅋㅋ 금룡라면이라던지... 일단 맛있는건 많음.ㅋㅋㅋㅋㅋ

      2010.10.07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취미생활/여행2010.09.29 23:19
이번은 이탈리아의 마지막  여행지 로마입니다.
로마는 적어도 5박6일은 있어야 대충 볼수있다길래 7박8일이라는 어마어마한 일정을 잡았습니다.

근데...그게 후회가 될줄은.. 어흐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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