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2021. 5. 27. 19:43

원래는 노틴팅찬양자였는데
연애하면서 프라이버시를 찾게되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ㅠ이번 와이는 나오자마자 바로 틴팅 ㅋ
3때와 같이 테슬라경험이 풍부한 카페인w 로 바로 탁송보내서 신차검수+틴팅, 광각미러시공까지 완료

모델y는 x처럼 후면과 2열이 프라이버시글래스라 색도들어있고 자외선차단도 되기때문에 윈드쉴드 30 1열 15로 정했습니다.
필름은 3처럼 카디언  제스로 하려고 했는데
서장님이 이번에 y때문에 계약한 필름이 있다셔서 지벤트 zw9으로 선택. 처음들어보는 브랜드이긴한데 삼성에도 액정필름납품하는 회사라고 하셔서 안심하고 선택했습니다.

시공 스킬은 3때부터 유명했던지라 믿고맡겼죠 ㅋㅋ


야강시인성이 제스때도 감동이었지만 지벤트 필름도 어미어마하네요 ㅋㅋ 추천해주신 이유를 알겠습니다. 노틴팅 2열과 투과율 15의 1열이 터널안에서도 비슷하게 보이다니 ㅋㅋ

x 플레드도 나중에 지벤트로 해야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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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2021. 2. 12. 11:26

 

모델s 100d

모델3 퍼포먼스

모델x 플레이드

모델y 롱

 

다 모았다 ㅋㅋㅋㅋㅋ

x플레이드는 위치정보 가족이랑 공유안하려고 다른계정에 있긴하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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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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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2021. 1. 29. 13:31

모델x 플레이드 2분기말~3분기 인도 가능가능 ㅠㅠㅠ
얼릉 오렴 기다리고있을게 ㅠㅠ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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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2021. 1. 28. 07:19

인테리어 리프레시 되길 얼마나 기다렸던가! ㅋ

드디어  리프레시 되었네요. 

일단 크롬딜릿 환영 ㅠㅠ

인테리어 리프레시 환영 ㅠㅠ

 

 

 

인테리어 리프레시 ㅠㅠ 가로모니터 ㅠㅠ 

항상 앞모니터 가려서 불편했었는데 핸들 위쪽 다 컷 ㅋㅋㅋ

바이바이 벤츠부품 ㅠㅠ

테슬라 전매특허 안보이는 에어컨벤트 환영 ㅠㅠ

통풍시트...는 난 딱히 필요없는데 다시생겼넹

뒷자리 모니터 환영 ㅠㅠ 쓸일은 별로엄겟지만

그리고 폰키 됨 ㅠㅠ

 

 

그리고 구매 완료! ㅋㅋ

 

 

가족들한테 위치추적 안당하려고 새 계정 팠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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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2020. 11. 3. 09:53

모델x 구매하기전 가장 고민스러웠던점이었던 차고...
x 국내 출시전 스펙만 보고 팔콘윙 열었을때의 높이 기준으로 차고를 만들었었음.

근데 건축 다 끝나고 보니 차고문 개폐장치가 들어갈 공간은 생각은안했었더라는...

차고 높이를 좀 더 여유롭게 뒀어야했는데 ㅠㅠ


그래서 x사면 차고안에서 내릴때 뒷좌석사람들이 타고 내리기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었는데
이번에 모델s 정비할때 모델x를 대차받을 기회가 생겨서 차고에 넣어봤음. 

 

 

주차라인 아슬아슬하게 들어감 ㅋㅋㅋ 그리고 대망의 2열 문이 열릴까도 해봄

 

 

문이 저정도까지만 열림 그래도 저 공간으로 충분히 타고 내릴수있었음. 

 


초음파센서가 제대로 작동하고있군 ㅋㅋ 위에 차고문개폐기계를 장애물로 잘 인식하고있음.

덕분에 아주 보수적으로 열어줌.

이제 고민거리는 다 사라졌다 ㅋㅋㅋ 사는것만 남았다 

 

각도가 완전 동일하지 않지만 비교해보는 의미에서 s3x 다 올려봄 ㅋㅋㅋ

차고개폐장치의 수동리모콘 위치를 보면 높이 느낌이 비교가 확 됨 ㅋㅋ





http://ts.la/heokhan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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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abreeze

    덕분에 좋은정보 얻어서 모델3 계약하면서 레퍼럴코드 입력하고 진행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1.01.04 19:12 [ ADDR : EDIT/ DEL : REPLY ]

테슬라2020. 8. 7. 00:34

 

모델3로는 오랫만에 여름휴가로 장거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코스는 부산-울산-진주-고성-남해 약 270km, 통행료는 4800원

단순계산으로는 왕복 540km, 통행료 9600원. 충전료는 슈퍼차저이용으로 0원.

그래도 혹시 몰라서 차데모어뎁터도 챙기긴 했습니다 ㅋㅋ (결국은 안썼지만)

기온은 30도~33도, 에어컨은 22~26도 오토로 항시 켜진상태로 운행하였습니다.

 

배터리는 100% 채우고 출발, 마침 2020.24 업데이트가 와있길래 설치하고 출발 ㅋ

 

이제 상시 사이드카메라가 표시되는데 주차할때나 좁은길 지나갈때 너무 편하더군요.  이러다가 나중에는 서라운드뷰도 OTA 업데이트로 만들어주겠죠?

오토파일럿 딥러닝에 사용되는 영상을 보니 8개 카메라로 자체적으로 3d맵핑을 해서 학습하던데... 추후에는 3d맵핑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날도 올거라고 기대해봅니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100키로 정속주행 오토파일럿으로 가다보니 순식간에 도착한 진주.

191.1 km 주행하였고 사용된 배터리는 43%. 100% 환산하면 444km 주행가능. 모델3 국내 인증기준이 414km인데

오토파일럿으로 다니니까 전비가 상당히 좋게나왔습니다.

 

 

 

마침 점심때이기도 하고 충전하는 시간동안 진주롯데몰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뭘먹을까 고민하다가 결정한곳은 진주롯데몰 4층의 배트남음식점 퍼틴.

평일낮이었는데 가득찬 테이블을 보고 이거다 싶어 조금 기다리기까지해서 먹었습니다.

짜조와, 스테이크가 들어간 쌀국수. 역시나 옳은 선택이었습니다 ㅋㅋ 앞으로도 진주롯데몰 오면 퍼틴으로 가는걸로...

 

 

 

2박동안 남해에서도 여기저기 다닐거라 충전스트레스 받지않기위해 100%로 채웠습니다.

80%이상 충전하는건 충전속도가 완속에 가깝기때문에 민폐이긴 하나 충전장소가 4군데나 비어있어서 100%로 채웠습니다. 밥먹고 오니 딱 맞더군요.

 

 

 

점심을 먹고 들른곳은 고성의 상족암군립공원. 여기서 인스타사진 한장 건지고 왔습니다 ㅋㅋ

평소에는 사람들이 줄서있어서 한참을 기다렸다가 뒤에서 사람들 쳐다보는앞에서 몇장 후다닥찍고 온다는 곳인데....

우리는 운이 따라줬는지 아무도 없어서 75장이나 찍었네요 ㅋㅋㅋㅋ 1시간 가까이 사진찍다가 왔는데 너무 만족

 

 

 

여자친구가 가는길에 있다고 해서 들른곳인데 안갔으면 큰일날뻔했네요...

사실 진주에서 충전하고 가는 루트에서는 들렀다가면 많이 둘러가는길이었는데 그냥 말안하고 간거였는데....ㅋㅋ 역시 여친말을 들어야합니다.

인스타인생샷을 맘껏 찍고 5월에 피시방에서 대기타서 겨우 예약한 남해 초절정인기펜션 적정온도로....

 

 

 

이런 인스타사진각 나오는 야외수영장과 노천탕이 있습니다. 역시나사진을 500장정도 찍었나요 ㅋㅋㅋ

도착하고 바로 찍었어야 했는데.... 사진찍고 밥먹고 놀다보니 다음날되어있어서 하룻밤 뒤에 도착사진을 찍었습니다

남은 배터리는 72%... 감시모드로 2~3%는 까먹었을겁니다....ㅋ;;;

 

 

 

비가오는와중에도 이런 맛집들 투어도 다니고 즐거운 2박3일을 보내고 

 

 

 

진주 수퍼차저에 도착하니 남은 배터리는 30%. 80%까지만 충전하고 출발.

여자친구가 좀 더 자주 충전해야할줄 알았는데 갈때 1번 올때 1번만 충전해도되서 편하다고 감동을.... ㅋㅋ

거기다 충전속도도 생각보다 빠르다고... ㅋㅋ

 

 

 

여자친구를 집에 데러다주고 집으로 돌아오니 다시 남은 배터리는 29%

주행거리는 617km. 많이도 다녔네요 ㅎㅎ 

다음날 출근을 위해 충전을 꼽습니다. 역시 전기차는 집밥이 있어야..... ㅋㅋㅋ

 

 

 

http://ts.la/heokhan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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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2020. 8. 5. 00:03

테슬라는 아니지만 다른 카테고리 열기에는 좀 그래서 테슬라 카테고리에 써봅니다.

아우디에서 처음으로 나온 순수전기차 이트론입니다

전기차지만 왜때문인지 그릴이 있어서 내연기관차처럼 보이네요

티구안느낌도 나고... 만듬새는 좋더군요 단차 하나없이 칼같고... 단차를 찾아주겠어! 하며 매의 눈으로 봤는데 그런거 없음 ㅋㅋㅋㅋ 오옹....

 

 

크기는 모델Y급 정도 되보입니다.

근데 가격은 전기차보조금 안받으면 1억1700만원으로 모델 X랑 비슷하네요.... 

주행거리는 240마일(380km정도)정도로 모델3스탠다드(보조금 안받고 5300만원, 350km)와 비슷합니다. 

같은 가격대의 전기suv인 테슬라 모델X는 351마일 (564km) 가는데..... 

같은 급인 모델Y 롱레인지(보조금 안받고 약 6800만원)도 300마일(482km) 가는데.... 

 

그래도 전기차의 꽃 프렁크는 제대로 만들어 놨습니다. 무려 뚜껑도 있음.

게다가 2중구조라서 아래쪽에는 잭키트랑 공기압펌프가 들어있습니다.

다만 그때문에 프렁크 크기는 좀 작은편이라 서류가방 정도 들어가겠네요. 테슬라처럼 장바구니 넣을정도는 안됩니다

 

 

 2열을 눕히면 완전 편평하게는 안됩니다. 그래도 매트 깔고 하면 차박은 가능하겠습니다.

근데 운전석에 사람 없이 오랜시간 지나도 시동이 유지가 될지가 관건이네요. 테슬라는 OTA로 캠핑모드를 업데이트하면서 해결했는데 아우디는 어떨런지?

 

 

트렁크도 2중구조인데... 테슬라처럼 깊진않네요. 그래도 타이어 들어갈 공간 있는건 좋아보임

 

충전은 dc콤보로 한국 규격과 동일하게 출시되었구요, 충전속도는 전용충전소 이용시 150kWh 정돕니다. 테슬라의 v3수퍼차저(250kWh)가 한국에 들어오기전까지는 한국에서의 충전속도는 이트론의 승리네요. 근데 충전소가 아우디서비스센터랑 매장에만 있답니다.

 

 

만듦새 좋은거 말고는 전반적으로 평범해보입니다...

그래도 신박한게 있다면 사이드미러 대신에 달려있는 사이드카메라

 

 

  각도조절이 터치로 가능합니다 오옹 싱기방기 ㅋㅋ 밤에도 일반 미러보다 시인성이 좋다고합니다. 

근데 접는거는 수동이랍니다....

테슬라도 모델x 시제품에는 날렵한 사이드카메라가 달려있었는데 법때문에 거울달고나왔는데... 부럽습니다 ㅠㅠ

그래도 사이버트럭은 사이드카메라 달려서 룸미러에 뿌려주니 사이버트럭만 기다려봅니다 ㅋㅋㅋ

 

내부 역시 기존 내연차처럼 버튼이 덕지덕지.... 제취향은 아니네요.

 

 

테슬라와 다르게 시동버튼이 있어서 눌러야 시동이 걸립니다.  소프트웨어랑은 거리가 먼 아우디라서 mcu 부팅에 시간이 제법 걸리네요. 기어변경은 센터스크린 아래쪽에 전혀 기어봉처럼 안생긴 기어봉으로.... 

 

스크린은 햅틱적용이라 좀 세게 눌러야 반응합니다. 오작동은 덜할것같네요.

 

지도는 구글맵을 사용합니다. 테슬라는 지도반출금지법때문에 구글맵 대신 kt맵 받아다가 쓰는데 아우디는 무슨재주로 구글맵으로 들여왔는지 궁금하네요. 테슬라도 같은방법으로 구글맵 가능했으면 좋겠다 ㅠ

 

 

연비는 3.6km/kWh로 안습입니다... 남은 키로수가 113km로 표기되어있는데 이상태에서 서울을 목적지로 찍으니(여기는 부산) 중간 충전소를 경유하는 경로로 자동으로 안내해줍니다. 근데 공용충전소임... 서울가는데 2번이나 충전소 들리라고 나오네요. 테슬라는 상주에서 1번 충전, s 레이븐이면 충전안하고 가도 30%가까이 남는데....

그리고 예상 남은 배터리량이 0아래로는 계산되어지지 않습니다. 테슬라는 마이너스값까지 계산해줘서 더 직관적으로 느낌이 오는데....

뒷자석에서 공조기조절 가능한건 좋더군요

 

근데2열 가운데 자리가 내연기관차처럼 볼록 튀어나와있습니다.

테슬라는 2열이 전체가 편평한데 이트론은 왜?

 

주행하면서 맘에들었던거는 서라운드뷰와 3d재구성화면...

 

 

 

근데 상시로 나오게는 안되더군요. 일정속도 이상올라가면 자동으로 네비로 화면이 변환됩니다.

LTE칩은 달렸는데 테슬라처럼 OTA가 되는것도 아니고 이 LTE로 할수있는건 아무것도없답니다.

자율주행도 한국에서는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안됩니다.

제로백도 터보모드에서 5초대, 일반모드에서는 6초대.... 풀악셀밟아도 반응속도가 한박자 느린느낌.... 마치 내연기관차처럼... 제주도에서 빌려탄 코나ev랑 비슷한 그 느낌.... 뭔가 느린느낌... 거기다 회생제동이 브레이크를 밟아야 생깁니다. 브레이크랑 회생제동이 항상 같이걸려서 감속이 팍팍 잘됩니다.

악셀 떼면 그냥 내연차 타듯 감속없이 굴러갑니다. 핸들의 왼쪽 패들쉬프트처럼 생긴거 당기면 회생제동 걸리긴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테슬라처럼 악셀 발떼면 알아서 걸리는게 편하네요. 그냥 내연차 모는 느낌이 강합니다.

 근데 테슬라의 원패달드라이빙에 익숙해져있는 저로서는 꿀렁꿀렁거려서 적응이 안되더군요 ㅠ

 

내연기관차만 타다가 전기차 갑자기 사려니까 두려우신분들, 내차는 단차하나도없어야한다는분, 뭐하는버튼인지는 몰라도 버튼은 많을수록 좋다는분한테는 딱이네요. 그냥 내연차타는 느낌인데 전기차야.....

좋은점은 만듦새뿐이네요... 

 

저는 같은가격이면 x 살래요...

Posted by 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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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신차리자

    테슬라 탄다고 어떻게든 테슬라보다 후지게 보려고 노력하시는 모습 감명깊네요. 테슬라 단차+만듦새가 후지건 자율주행이 오작동하건 그런 마음가짐이라면 정신건강은 매우 좋으실 듯 합니다. 근데 테슬라같이 디자인 하다만 것 같은, 그냥 보면 한 삼천만원 정도 할 것 같은 느낌이 좋은가요? 진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2020.08.29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는 테슬라의 디자인이 맘에 들기도하고 디자인은 차 구매시에 고려대상에서 하순위입니다. 오로지 성능, 기능만 봅니다. 자동차로서의 기능,성능도 이트론은 '시내짧은거리에서 잠깐 탈때나 타겠다' 가 시승 같이하신분들과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이트론이 모델3 스탠다드랑 같은가격이더라도 전 테슬라 선택할듯하네요. 이트론은 전기차시대로 전환해야하니까 억지로 만든느낌...

      2020.08.29 23:24 [ ADDR : EDIT/ DEL ]
  2. 이트론76

    전기차는 자동차 아닙니까? 무슨 테슬라는 외계인 차냐고요?
    테슬라는 전기차고 이트론은 자동차입니까? 내연기관차가 잘못만든차인가요? 이질감이 덜한 전기차..이트론...편안한 승차감 ... 이게 좋은거 아닌가요? 이트론 충전에 전혀 불편함 없어요. 집에서 완충 하기도 하고 아우디 센터가서 고속충전도 하고 ...하루에 150km씩 매일 타고 다닙니다.. 근데 뭐가 안좋은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엄청난 속도? 제로백 2초3초 이런거 못달리는 거라면 이트론이 안좋다고 할수는 없는거 같아요
    저도 평속이 꽤 빠른 운전 습관이지만 출력엔 전혀 부족함 없습니다. 차를 타봤던 지인,대리기사 분들이 얘기하기를 테슬라보다 이트론이 좋다!!!이게 답입니다..
    주관적으로 너무 이트론을 내리 까시네요...좀 객관성을 갖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 보편적인 기준을 말이죠...

    2020.09.05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서 적어두었죠? 내연기관차같은 전기차를 원하시는분들에겐 좋을거라고... 이트론76님은 이트론으로 만족하실수도 있는거구요, 테슬라를 3년가까이 타왔고 이트론도 타본 저로서는 이트론에는 만족못합니다. 여기는 제 개인블로그이지 매스미디어나 언론게시판이닙니다. 객관적인 데이터에 제 주관이 들어가는건 당연한거죠.

      2020.09.05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리고 지인분들이나 댜리기사분들은 단발성으로 타보시는분들이고 내연기관차에 익숙하시니 비슷한 느낌의 이트론을 좋아하시는분들이 많을수 있죠. 하지만 전기차에 익숙하신분들은 대다수가 테슬라 손을 들어줍니다. 물론 단차나 승차감에서 이트론이 뛰어나다는건 모두가 동의할것이구요. 주행능력이나 오토파일럿, ui 편의성, 확장성, 충전 네트워크, 엔터테인먼트기능들을 보면 테슬라를 고르지않을수 없구요.

      2020.09.05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3. Feel The Soul

    내연기관차는 많이 안타보신티가 나는 리뷰어네요 ㅋㅋ
    전기차도 뭐 몇몇만 타보신 티가 나고..
    차라는 상품을 사는데 사람들의 시각이 제각각이죠.
    그런데 테슬라를 타면서 감성과 안정성을 바라고 타는 사람은 없죠. 그나마 혁신이라는 부분과 얼리어답터?라는 부분인데 다 타본 저로썬 글쎄요.
    저는 상품성에서 테슬라를 선택하진 않았네요.

    2020.11.18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 내연차는 관심없어서 많이 안타본게 맞습니다만, 국내 나온 전기차는 테슬라는 x,s,3 다 타봤고 ipace, 이트론, 코나일렉트릭, 아이오닉 타봤는데... 거의 다 타본거 아닌가요? ㅎㅎ 주변에 완성도로 욕하면서도 혁신, 얼리어답터적 성향때문에 애증의 차로 타고 계시는분들이 더 많았네요.

      2020.11.18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4. 파워맨

    테슬라 타시는척 하는거 같은데..
    모델x
    1억 4천이고 보조금 없습니다....
    이트론 실구매가 9천(8천후반에서)
    5천이상 차이 나는데
    비슷하다 고요? ㅋㅋ
    모델 y는 얼마인가요?
    얼마 차이 안날것인데...
    2중 접합 유리부터 해서
    만듬새 승차감
    넘사벽이고
    오토파일럿은 그들만의 만족이니 제외하고... 일단 위험
    주행거리로 자위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연비 따지실 거면
    경차 타고 다니세요 어차피
    아직 전기차 비쌈 그 돈 뽕뽑으려면 얼마나 다녀야함
    그렇게 하루에 차를 많이 타심? 운전 종사자 아님 백수?? ㅋ

    2020.11.20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 블로그가 테슬라로 도배되있는데 타는척한다니 얼척이없네요 ㅋㅋ 그리고 모델x 보조금 받는다는 내용이 대체 어디적혀있죠? 제대로 읽고 댓글다세요 ㅎㅎ 이트론이 실구매가가 9천이더라도 딜러가 얘기한 원 가격은 1억1700입니다. 모델x는 롱레인지가 1억 1600이구요. 좀 알아나보고 까려고하던지허세요 ㅎㅎ 모델y 얼만지도 다적혀있잖아요 약 6800만원이라고.. 모델y도 2중접합유리구요. 테슬라 타보고나 말씀하시죠 ㅋㅋ 저 연비보고 차 안탑니다. 연비보면 퍼포먼스 타겠습니까? 말씀하시는거 보니 전기차 살돈은 없으실것같네요 ㅎㅎ

      2020.11.20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5. Rokoo

    고생하시네요. ㅋㅋㅋ 아우디도 거의 뭐 쉐슬람급 유저들이 있군요?.. 솔직히 저도 x와 etron빼고 국내출시한 전기차 거의 다 타본 입장으로서 전기차에 있어서 상품성은 테슬라 따라올게 없다 생각합니다. 그리고(아우디는 안타봐서 모르겠지만) 오히려 현대자동차가 벤츠보다 훨씬 나은 주행경험을 제공하는것 같아요.

    2021.01.24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6. pt

    모3, 모x, e트론, eqc 다 타봤구요
    전기차로서 혁신과 모터 출력 전비랑 ota는
    테슬라가 압도적입니다만 말씀하신대로
    마감이나 하드웨어는 아무래도 내연기관을
    오래 만든 브랜드만 못합니다
    이트론 전비와 ota는 아쉽지만 나머지
    장점은 많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가족이 있다면요

    2021.02.04 18:26 [ ADDR : EDIT/ DEL : REPLY ]
  7. Future

    예전에 아이폰 처음 나왔을때 아이폰 써본 사람이 블렉베리나 옵니아 까는 글 쓰면 그렇게 욕을 욕을 ㅋㅋㅋㅋㅋㅋㅋ

    "블렉베리는 가만있냐~" "노키아는 놀고있냐~" "삼성에서 옵니아 이미 나왔다~" "아이폰 겨우 점유율6%다" 등등

    그때 생각이 나는군요 ㅋㅋㅋㅋㅋㅋ

    결과는 아이폰이 미국 점령하고 애플의 시총은 아랍 기름기업 아람코를 재치면서 2000조 세계 1위 회사가 되었죠

    새로운 기술과 혁신이 세상을 바꾸기 시작 할 때 그걸 바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소수입니다.

    그리고 그 소수들은 언제나 변화를 거부하는 다수와 언쟁이 벌어지죠 ㅎㅎ

    독일 일본 미국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 회사들 전기차 뛰어든지 이미 오래됬죠 (모델 S 히트 쳤을때부터 이미 본.격.적 ㅋㅋㅋ)

    저는 오히려 내연 메이커에서 제발 테슬라 점유율 실질적으로 위협할 모델이 출시 되면 좋겠네요 그럼 일론도 바로 단차 고치겠죠ㅋㅋㅋㅋㅋ

    그럼 유일한 단.점 인 단차가 사라질테니 ㅋㅋㅋㅋㅋ

    2021.03.18 15:12 [ ADDR : EDIT/ DEL : REPLY ]

테슬라2020. 6. 26. 14:29

원터치 텐트로 연명하던 초보캠퍼가 결국은 카텐트를 샀습니다.

보통 30~40만원 하길래 모델3에 적용가능한지 확신도없는데 사기가 그랬었는데 이번에 산건 125000원짜리 저렴이 ㅋ

설치하는데도 15분이면 된다는말에 질러보았슴미다.

아래는 사용샷 ㅋㅋ 

 

초보캠퍼라서 설치가 너무 허접한데 다음번부터는 이쁘게 할수있을거같습니다.

차량이랑 연결되는부위도 저 사진 찍고나서는 휠에다가 묶어서 제대로 고정시키는방법을 체득했구요 ㅋㅋ

공간도 은근히 넓어서 모델3용에어매트도 펴지는데 사진이 없네요 ㅋㅋ

근데 모델S나 x에다가 하는게 더 나을거같음 해치백이라서 더 그럴듯하겠넹.... 드림케이스랑 같이쓰면 금상첨화 ㅋㅋ

 

제대로 설치하고 나면 내연기관차 카텐트에서는 할수없는 에어컨/히터 빵빵 틀면서 자는 차박도 가능합니다. 매연이 안나와요 ㅋㅋㅋ

전기차 만세 테슬라 만세 ㅋㅋㅋㅋ

Posted by 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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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6.28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테슬라2020. 2. 22. 23:17

S100D와 3 퍼포먼스는 대출없이 현금으로 구매했었습니다...그땐 심지어 오토캐시백이 뭔지도 몰랐는데....ㅋ

이번에 여동생이 자기도 모델3 사고싶대는데...여동생은 가진돈이없어서... 대출을 알아봤습니다.

원래는 대출기간을 3~4년 정도 생각했는데 오토론 하시는 지인분이 꿀팁을 알려주셔서.... 팁을 정리하자면

 

DSR(월소득대비상환금비율) 이라는게 있는데 DSR은 대출원리금상환액 / 연소득 으로 계산되고 이 수치로 대출심사를 한다네요?  DSR이 높으면 나중에 아파트담보대출이 힘들어지기때문에 DSR이 낮게되도록 대출을 받아놔야 한답니다.

연소득이 거의 없다시피한 제 여동생은 혹시나 나중에 아파트담보대출을 받을수도 있으니 DSR이 높아지지 않도록 월상환금이 작게 대출설정을 해야한답니다. 즉 대출기간을 최대한으로...10년으로 잡으면 DSR이 낮게 잡힌다네요.

근데 저는 10년동안 노예계약도 아니고 차 10년 탈지 어떨지 어떻게 알고 10년할부를 하냐? 했는데... 이것도 3년후에 조기완납하면 수수료가 75만원인가 밖에 안하기때문에.... 대출기간만 10년으로 잡고 3년후엥 완납해버려도 된다고 합니다.

 

롱레인지 10년 할부면 선납금0원이라고 해도 월 납입금이 50만원도 안하는데.... 기름값 낸다 생각하고 오토론으로 구매했습니다. ㅋㅋ 지인분이 캐시백도 하셔서... 하는김에 캐시백도 1.9% 받을예정입니다 ㅋㅋ 

 

오토론, 오토캐시백 관심있으신분들은 제 지인에 연락해보세요. 이분도 테슬라오너셔서 오토론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테슬라구매상담도 해주실겁니다 ㅋㅋ

010-5768-7452

https://open.kakao.com/o/sPEWi7Tb

 

 

Posted by 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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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찬정보 많네요 :)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20.03.20 21:10 [ ADDR : EDIT/ DEL : REPLY ]
  2. 안냐세요.공기에용 ㅎ
    다름이아니라 고속도로를 많이 타서 윈드킹해얄듯싶은데 까페인 사장님이 5월에나되야한대서...
    혹시 다른곳 아시는곳 있으려나요?

    2020.03.22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 찬재

      저도 고속도로 고속주행 많이하는데.... 전 괜찮은거같아서 방음은 안했어요. 제가 아는 윈드킹은 카페인 뿐이라...ㅎㅎ;; 정보가 엄슴미다 죄송함미다

      2020.03.23 09:38 [ ADDR : EDIT/ DEL ]
  3. ㅇㅇ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2020.06.17 13:06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보고 갑니다...

    2020.08.26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테슬라2020. 1. 25. 16:42

 

부산 청송 왕복 약 360km

모델3였으면 맑은 날씨에서의 NOA도 체험해볼 수 있었을텐데...

모델3로도 갈수 있지만 루트상 슈퍼차저가 하나도 없고, 테슬라에서 차데모를 공짜로 줄때까지 버티고 있기때문에

주행거리가 조금 더 긴 100D로 다녀왔습니다. 아쉽지만 2년묵은 늙은 S 100D로... ㅋㅋ

 

95%이상에서는 회생제동이 안먹어서 비효율적이지만

그래도 장거리에 무충전으로 다녀올것이기 때문에 배터리는 100%까지 충전. 

 

기온은 3~9도, 공조기는 22도 세팅, 속도는 110 오토파일럿 놓고 출발

 

 

 

도착할때의 예상 배터리는 56%, 왕복시 남은 배터리는 16%로 나오네요

 

 

 

 

한동안 3만 타다가 오랫만에 S타니 역시 S는 S구나 싶습니다.

네비와 후방카메라를 동시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스크린에 표시되는 정보량이 많아서 마음에듭니다.

 

 

 

안개가 심한데도 오파는 잘 갑니다 ㅋㅋ

 

 

예상도착시간보다 20분 일찍 도착. 

오파로 100~110km면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160~180Wh/km가 나와야하는데...

경로가 오르막이 많아서 그런지 평균사용 전력량이 235Wh/km나 나왔습니다.

 

 

 

 

 

부남으로 이동해서 2번째 제사를 지낸 후 집으로 경로를 설정했습니다.

출발시 배터리는 50%, 부남에서 출발하기때문에 경로가 약간 달라졌습니다. 도착지까지 163km

도착지점 남은 배터리 예상치는 15%로 나오네요.

부산으로 내려오는길은 점점 따뜻해지기때문에 공조기를 틀었다가 껐다가 반복하였습니다.

 

 

 

 

 

 

 

총 이동거리 371.5km

출발시 차량에서 예측한 왕복주행시 남는 배터리량이 아주 정확합니다.

사용한 배터리량 84%, 남은 배터리로 80km 주행가능한것으로 나오니 100%일때 451.5km 주행가능.

겨울임에도 주행거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구형모델인 100D인데 이정도 거리인데 레이븐차량은 어마어마한 주행거리를 보여주겠네요 ㅋ

모델3P가 S100D의 90%정도의 주행거리로 계산하면 됐었기 때문에 3로 다녀왔어도 6%남기고 무충전 가능하긴 했겠네요...ㅋ

 

 

 

배터리 보호를 위해 집에오자마자 충전을 해줍니다.

역시 전기차는 집밥이 있어야 해요...ㅋㅋ

집밥 없었으면 피곤하게 슈차까지 갔다왔겠죠...ㅋㅋㅋ

 

 

 

 

 

http://ts.la/heokhan4837

위 레퍼럴(추천인) 코드를 이용하시면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적용가능 모델: 모델S, 모델X, 모델3 추후 모델Y도 가능)




Posted by 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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